기분 참 찝찝핟.왜 쓰면 쓸수록 더 하나.좀 나아지는 기미도 없고.어쩜 좋아?더 노력을 해야한다는건 아는데...알고만 있어서 어쩌니.열심히 해야지.요즘은 손맥이 많이 풀려있는중.푹 쉬고싶다.집에 가서 엄마 해준 밥을 먹으면서푹~~조금 긴장해져야하는데.어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