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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름대로 집
내 나름대로의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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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자사 하는 못된 생각 하나.
세상 어디나 다 석유값이 오르고 물값이 오르면서 장사가 다 잘 안되는 상태가 지속되는 터라, 뭐 울 회사도 작년처럼 쭉쭉빵빵 잘나가는 상태는 아니다. 작년 이즘에는 정신이 없을정도로 돌았는데 올해는 바쁘지만 그래도 지탱할만한 정도.
이런 와중에 속이 후련한 얘기 하나.
울 회사에 욕심이 되게 많은 동료가 있다. 뭐나 다 자기걸 챙기기 좋아하고 좋은 상품이 있으면 지가 먼저 가지고 뭐하든 자기가 도리가 있고 자기가 무엇이나 다 알고있으며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치다.
자기는 욕심이 없고 사심이 없다고 하지만 이런 말을 입으로 나불이며 다니는 치들 보면 다 욕심쟁이들이다.
이런는 치가 요즘 매상이 별로다. 다들 그럭저럭 매상을 올리는데 이치는 되게 안된다. 한달 거의 절반 되여가는데 십분의 1정도도 아직 못올렸다.
그러니깐 속이 되번져지지. 태도가 쌀쌀하고 자꾸 넌 요즘 장사가 잘 되여가지 하고 비꼰다. 그래 마음껏 비꼬라. 속이 확 뒤집어지지그래. 뭐, 나는 나대로 열심히 할거니깐.
좀전에 욕심이 없다고 투덜거리는 글을 한번 올린적이 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세상살이 참 공평하다. 욕심을 차리는 치들 언제나 만족을 느끼며 사는것을 못보았다. 항상 더 얻지못해 전전긍긍하는 상통을 보면 저치들 오래 살겄나하고 걱정이된다.
그 반면 욕심이 없고 앞만 바라보며 열심히 하는 이들은 뿌린대로 거둔다고 때가되면 꽃이 다 피며 열매를 맺는다.
나는 계속 욕심이 없는 사람으로 살런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보이지않는 그 어떤 손이 우리 몰래 많은 룰을 만들어놓은것같다.
자기분에 넘치는 욕심은 금하자. 그런 욕심은 마음과 몸을 다 상하게 만드는가본다.
거뿐하다. 남이 안되는거 보고 좋아하는 내도 나쁜사람? 뭐~~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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