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하다.마음이 텅 비여나간다.안되는 일은 어떻게바락바락 애를 써도 안되는건가본다.세상이 어찌 내가 좋아라하고돌아만 가겠냐.이거 아니랍시다,뭐 이런거겠지.훌훌 털어버리고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