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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 (gogo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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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5/04
 




무엇을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나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 하시나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영어 공부를 시작하시려고요?

무엇이든 좋겠죠.

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하세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중국]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

2008.08.06 12:32 | ㈜ 영화이야기 | 꼬꼬

http://kr.blog.yahoo.com/gogohua/704975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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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감독: 오우삼
출연진: 양조위, 금성무, 장진, 조위, 장풍의, 림지령,

오우삼감독이 할리우드를 떠나 중국으로 와서 찍는 영화 <적벽>을 찍는다는 소식에 이미 들떠있었다. 적벽대전은 서양의 '트로이 전쟁', '십자군 전쟁'과 함께 세계 3대 전쟁으로 꼽히는 동양 최대 전쟁으로 지략과 전술로는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아울러 화려한 출연진은 관객을 동원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삼국지는 중국, 한국, 일본 등 나라에서는 아주 익숙히 알려진 작품이다. 또한 삼국지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바로 적벽대전에 관한 토막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작년에 <황후화>나 <야연> 등 중국의 대형사극영화들이 줄줄이 관객들의 원성을 타고 있는터라 오우삼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적벽> 역시나 우리가 가장 잘 알고있는 <삼국연의>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많은 사람들의 주의를 받아왔다. 올 상반년에 상영된 <용의 부활>은 개인적으로 놓고 볼때 많이 실망했던 영화였었다. 비록 삼국지의 역사적인 배경보다는 조자룡이라는 하나의 인물을 주선으로 다루었다는 점에서는 가히 창의적이라 할수 있었으나 다소 서투른 줄거리며 흐지부지한 전개며,,,휴~~ 뭐 그러러니 해야지뭐...




삼국지의 장점은 결국 인물이다. 수많은 책략들과 흥분을 일으키는 이야기들이 넘치지만 그런 이야기들이 힘을 얻는 건 인상적인 인물들의 역할이 크다. 또 누구든지 삼국지의 수많은 영웅호걸 중 마음에 품고 있는 영웅호걸들이 있다. 
인물들의 매력을 구현시킬 때 중요히 여겨지는 것은 전장에서의 일기당천의 액션이 아니라 클로즈업이다. 슬로우 모션의 빈도가 전작들의 비해 적을지 모르지만 아쉽지 않다. 적벽대전의 클로즈업은 오우삼 슬로우 모션의 성취를 이어 받는다. 설전을 벌이는 인물들의 수많은 숏들 속에서, 수많은 인물들이 뒤엉킨 전장의 숏들 속에서 인물들의 클로즈업이 출몰하여 그 상황 속 감정을 지연시키고 그 상황의 인상을 들어낸다. 슬로우 모션이 처절하면서 직설적으로 내꽂는 느낌이 강했다면 클로즈업의 성취는 편집으로 이루어내는 감흥으로 인한 품위다. 같은 것을 지향하지만 품위는 더욱 향상되었다.
인물들의 율동은 흐릿하지만 편집의 율동은 용솟음치기에 감당하기 힘들 지경이다. 그런 매력적인 클로즈업과 그로 인한 편집으로 인물을 주목하게 되고 그에 합당한 행동을 펼치는 인물들은 고스란히 자신만의 매력을 내뿜는다. 그렇기에 적벽대전에서 인물들의 등장 빈도는 중요치 않다. 영웅들 개개인의 무게감이 발휘되어 이야기를 휘어잡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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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캐릭터는 '제갈량'이다. 영화는 주유와 제갈량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적어도 개인적으로 1편에서는 제갈량이 더 매력적으로 그려지고 있는듯하다. 분명 주유도 제갈량에 버금가는 손권의 책사이지만, 1편에서의 주유는 손권의 책사라기보다는 장군같은 느낌이 강하다. 그리고 주유와 제갈량이라는 뛰어난 책사를 둔 두사람, 유비와 손권은 1편에서 거의 하는일이 없다. 유비는 짚신 몇짝 만드는 것외엔 하는일이 없고, 손권은 호랑이사냥이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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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서 개인적으로 관운장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 <적벽대전>에서 그려진 관운장은 솔직히 <용의 부활>에서 적룡이 출연한 관운장보다 모든 면에서 못하다고 느껴진다. 적토마를 타고 언월도를 휘둘러야 하는 관운장이 적토마는 온데간데 없이 그냥 달아다니는 보병처럼, 그리고 망치를 들고 쇠붙이를 두드리지 않나, 책을 들고 아이들한테 "지금 공부를 잘해놔야 앞으로 후회하지 않는다."는 교육계의 철학을 가르쳐주지 않나, 아무튼 관운장에 대해서는 다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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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 조자룡, 호군이 맡은 조자룡은 솔직히 <용의 부활>에서 유덕화가 맡은 조자룡보다 못생긴건 사실이다. 하지만 나름대로의 특색이 있긴 했었다. 간혹 어떤 면에서는 너무 순박한 농촌총각같은 웃음을 보여줘서 닭살이 살짝 돋긴 했어도... 개익적으로 아두(阿斗)를 구하는 전투신이 너무 간결하게 묘사된것이 살짝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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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의 캐릭터는 <용의 부활>보다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워낙 무대뽀정신이 강한 장비인지라 벽력소리에 조조의 장군이 말에서까지 떨어지지 않았는가? 장비는 전투신에서만 간간히 얼굴을 비췄지만 나름대로 개성있는 캐릭터를 소화하는데는 무리가 없었던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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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조자룡~~~ 만약에 <용의 부활>과 <적벽대전>을 통털어서 배역을 골랐다면??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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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클라이막스는 역시나 전투신이다. 적벽대전의 화공(火功)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제갈량의 팔괘진법은 가히 시각을 즐겁게 하기에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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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장면인가? CG처리가 솔직히 간단히 들어갔는지는 모를 일이지만 듣는 소문에는 몇만명의 엑스트라들이 출연했었다는것을 감안할 때 이 장면은 실제로 이렇게 대열을 지어서 찍은것이 아닐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끝으로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이라는 제목답게 한마디로 개괄해라면 하나의 가장 훌륭하고 가장 긴 예고편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삼국지의 인물들을 생각하면서 2시간가량 영화를 보면서 혼자서 즐기기에는 아주 훌륭한 영화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제 올 겨울에 나올 2편을 기대하면서 오늘은 이만 적어보도록 한다.

유령이 없다고 하기에는 아직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한 많은 사건들이 있습니다..

딱 있다고 하기에도 정확한 근거가 없는 것도 사실 일겁니다..

 

보통 유령사진이라고 접하게 되는것은 사진을 인화하거나,

현상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진과 상이 겹쳐져서 생긴 경우가 많은데요.

 

제가 질문자님을 위해 준비한 사진은

세계에서 가장 신빙성이 있다고 하는 심령 사진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10. 레인햄홀의 "브라운 레이디"


1936년 '컨트리 라이프'라는 잡지의 기자가 찍은 레인햄홀의 "브라운 레이디" 사진으로,

사진의 주인공은 1726년 레인햄홀에서 죽은 '도로시 타운센드'로 생각 된다고 합니다.
도로시의 유령은 전부터 자주 목격되었고, 여러번 촬영 되었으며 위의 사진은 가장 선명하게 찍힌 것이라고 합니다..

 

 

 

                     9. 햄프턴 궁전의 유령


영국 햄프턴 궁전의 목없는 유령은 영국 유령 투어를 만들 정도로 오래되었고 잘 알려진 유령이라고 합니다.
위의 사진은 CCTV에 잡힌 것으로 누군가의 장난이 아닐까하는 조사도 있었으나 밝혀진 바가 없는데요,

그리고 실제 햄프턴 궁전의 유령에 대한 목격담은 많은 편 이라고 합니다.

 

 

                    8. Newby 교회의 수도사 유령


영국 요크셔 지방에 있는 교회에서 찍은 수도사 유령으로,
필름 및 현상 종이를 전문가들이 세심하게 살펴보았으나

이중노출(한 플름에 두번의 영상을 담는 방법으로 야간 불꽃놀이 촬영 등에서 많이 쓰인다)의 흔적이나
다른 어떤 사진 조작의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7. 쇠약한 소년

조지아주에 있는 한 여관에서 1999년 촬영된 사진인데요.

자세히 보시면 침대에 누워있는 한 소년의 모습이 흐릿하게 보입니다.
1800년대 이곳이 집이였을 때 그곳에 살던 한 소년이 기차에 치여 죽은 사건이 있다는데

그 소년의 유령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6. 프레디 잭슨의 귀환


프레디는 제 1차 대전 영국 공군에 있는 기계공이었는데, 1919년 비행기의 프로펠러에 맞아 사망했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은 그가 죽은지 이틀 후에 찍은 것인데 중대원들 가운데 그의 모습이 언듯 나타나 있습니다.

프레디는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게 아니었을까요??

 

 

                   5. 그가 가장 좋아한 의자


아치 벙커라는 사람이 너무 아끼던 의자가 있었는데 그는 결코 어느 누구도 이 의자에 앉게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가 1891년 말에서 떨어져 사망, 장례식이 치뤄지는 동안 사진사가 서재에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셔터를 개방해놓고 있었을 당시 찍힌 사진이라고 하는데,
서재는 장례식이 치뤄지는 곳에서 4마일이나 떨어진 곳이였다고 하는데...

그는 죽어서도 자신의 의자에 앉아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4. 운전석 뒷자리의 유령


1959년, 효녀였던 메이블 친너리씨는 어머니의 무덤에 방문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그곳에서 그 주변을 촬영하였는데 당시 그녀의 남편은 운전석에서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촬영하여 현상했을 때 그녀는 운전석 뒷자리에 있는 '알수 없는 누군가'를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그녀는 분명 사진 촬영 당시 차 안에는 남편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3. 당신의 당신의 묘비명에 무엇이 쓰여지길 원하는가?

묘지 한가운데서 촬영된 이 사진은 TombstoneArizona.com을 운영하는 Ike Clanton이 공개한 사진입니다.
웨스턴 복장을 입은 친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인데 촬영 당시 뒤로는 아무도 없었다고 하며,

더 유의해 볼 점은 사진 속의 '의문의 사나이'는 다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2. "And the sea gave up the dead which were in it..."


1927년 제임스와 마이클은 타고 있던 S.S.Watertown의 유조탱크를 청소하던 중 유독가스로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뉴욕에서 파나마 운하는 통해 항해하던 Watertown호의 승무원들은 어쩔 수 없이

그들 두 승무원을 멕시코만 해안가에 매장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승무원들은 배 옆쪽 물 위로 죽은 자들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승무원들이 이와같은 현상을 보고하자 Keith Tracy 경감은 사진을 찍을 생각을 했고 배에 장착하여

6개의 사진을 찍었다 그 가운데 5개는 별다른 사진이 없었으나 하나의 사진에는 다음과 같은

두 명의 죽은 자의 얼굴이 찍혀있었다고 합니다.

 

 

                           1. 화재현장의 소녀 유령


1995년 11월 19일, 영국 wem 타운의 사무소에 불이 났다고 합니다.

불을 끄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Tony는 자신의 카메라로 망원렌즈를 이용해 먼거리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을 보니 맹렬한 화염을 뒤로하고 작은 소녀가 문가에 서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찍혀 있었습니다.
필름을 전문가에게 맡겨 조작의 흔적을 찾아보았으나 전혀 그런 흔적을 찾을 수 없었고,
14세 정도의 여아로 보이는 사진속 유령의 정체는 1677년 wem타운에서 발생한 큰 화재로 인해

다수의 마을 주민이 죽었는데 그 때 죽은 jane Churm 이라는 소녀라고 추측이 된다고 합니다.
어쩌면 다시 발생한 화재가 그 소녀 유령을 불러 들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게으름을 벗어나기 위한 7가지 방법

2008.08.01 11:27 | ◐ 좋은글/시 | 꼬꼬

http://kr.blog.yahoo.com/gogohua/704973 주소복사

게으름을 벗어나기 위한 7가지 법칙

 

 

게으름은 움직이느냐 움직이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게으르다는 것이 움직이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런 물음과 생각 없이 일상적인 생활을 바쁘게 사는 것도,
삶에 대한 근본적인 게으름이다.

무릇 게으름이란 ‘움직이느냐! 움직이지 않느냐!’ 의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 일부터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이기 때문이다.

게으름을 여유라는 말로 위장하지 말아야 한다.
의외로 구분은 쉽다.
게으름은 후회를 주지만 여유는 풍요로움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1.
내 삶의 쓰임을 알아야 한다.

게으름에 대한 가장 확실한 처방은 ‘하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 를 발견하는데 있다.
‘내 안의 나’를 만나야 하고,
‘내가 원하는 나’를 알아야 목표가 생기는 법이고
그에 따라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절실히 알 수 있게 된다.


2.
자기 통제력이 약하다면 자기외적 통제력을 강화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되게 강제성을 동원하라는 것이다.
학원이나 클럽을 등록하거나 내기를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언을 하는 방식 등이다.


3.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좋은 경쟁상대를 만들어라.

긍정적인 동기를 부추겨줄 수 있는 좋은 친구와 라이벌을 가까이 하고 있을수록 좋다.
 
 
 
 
 

 

 

4.

해낼 수 있고 짧은 기간의 계획부터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루었다면 충분히 보상하라.
우스운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예를 들면 3일 동안의 계획을 세우고 작심삼일 하라.
그리고 자축하고 나서 또 새로운 3일의 계획을 세워라.


5.
육체적으로 피로한 사람은 늘 정신적 피로감과 무기력감을 달고 다닌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맞는 이야기이다.
운동은 사람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천연의 보약이다.


6.
일의 경중과 완급을 구분하라.

중요한 것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모든 일에 부지런한 사람은 없다.
부지런한 부분이 있고 게으른 부분이 있다.
명심하라!
모든 일에 부지런하려고 하는 순간 당신은 게을러지고 만다.

 

 

 


 

 
 
 
 
 
 
 
 
 
 
 
7.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주고 구체적인 질문이 변화의 출발점이 된다.

‘난 왜 운동을 못할까?’라는 질문 대신에
체중을 5KG 정도 빼려면
'하루에 얼마를 운동해야 하고, 몇 칼로리 정도로 식사량을 조절해야 하지?’
와 같이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 실천적인 답이 나온다.


 

- 문요한(정신과 전문의)의 칼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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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뭐... 이 정도면 됐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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