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촬영하던 배우 장수타(강지환 扮)는 액션씬에서 욱하는 성질을 참지 못해 상대 배우를 폭행, 영화는 제작 중단 위기에 처한다. 또한 어떤 배우도 깡패 같은 배우 수타의 상대역에 나서지 않아 궁지에 몰린다. 그는 궁여지책으로 룸싸롱에서 사인을 해주며 알게 된 조직폭력배 넘버 투 이강패(소지섭 扮)를 찾아가 영화 출연을 제의한다.
누구도 모르게 영화 배우의 꿈을 갖고 있었던 강패는 수타의 제안에 흥미를 느끼며 출연에 응하는 대신 한가지 조건을 내건다. 액션씬은 연기가 아닌 실제 싸움을 하자는 것! 배우가 안되었으면 깡패 못지 않은 싸움 실력을 갖추었을 것이라 자신하는 수타 역시 이 조건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의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영화 촬영이 시작된다.
주인공은 하나! 싸우다 죽어도 좋다!
깡패라는 현실을 벗어나 배우란 꿈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은 강패, 배우로서의 자존심을 위해 액션 배우에서 진짜 싸움꾼이 되어가는 수타. 잠깐이라도 다르게 살고 싶었던 두 남자의 최고의 한판이 시작된 것! 주인공은 하나, 최고의 결말을 향한 두 남자의 싸우다 죽어도 좋을 이 숨막히는 대결의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
꿈과 현실을 넘나들듯
깡패인 강패는 영화배우라는 역할과 현실에서의 깡패를 오고간다.
실제로 깡패를 잘 수행하고 있던 강패는 영화와 관련이 되면서 현실에서 살려두지 말아야할 사람을 살려둔다. 그것도 영화의 대사 한마디를 생각하며... 나름 ...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었다.. 영화처럼 멋지게 뒷통수안치고 꼭꼭 숨어살줄 알았던 머리검은 짐승은 며칠만에 다시 나타나 뒷통수 제대로 친다... 그리고 강패는죽을 위기 모면하지만 뒤를 봐주던 회장에게도 거의 버림을 받는다. 뒷통수친 사람을 제대로 다시 복수를 해준다.. 그리고 그 곳에 수타(강지환)도 함께 목격한다..
영화는 영화일뿐 영화와 현실의 차이를 한공간에서 강하게 대비시키고 관객에게 느끼게 한다..
[영화는 영화다]의 큰 축은 배우 수타(강지환)와 조폭 강패(소지섭)의 대결이다. 어찌어찌 같은 영화를 찍게 되었어도 서로 시시각각 충돌하면서, 또 그 감정을 영화 속에서 연기에 담아 풀어내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그 와중에 수타에게 생긴 골치거리를 강패가 해결해주는 등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우정이 보이기도 하지만, 현실 속에서는 다시 견원지간일 뿐이다. 같은 영화에 출연하는 여배우 미나(홍수현)를 두고 삼각관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한 마디로, 영화 촬영이 끝날 때까지 두 사람의 대결은 이곳 저곳에서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팽팽한 긴장감을 연출함에 있어서, 장훈 감독은 누아르 장르의 모범을 따르되 기교를 부리지 않는 정공법으로 화면 속에 에너지를 담는다. 한 편으로는, 너무 기교를 부리지 않아 화면이 촌스럽게 느껴지는 순간도 더러 있다. 가령, 캐릭터의 얼굴을 교차 클로즈업하는 장면이나 화면 밖에서 화면 안으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순간 등은 평범한 연속극을 보는 것처럼 심심하게 담아낸다. 액션 장면도 기합을 넣되 화려한 기교를 배제하다 보니 비슷한 장면이 반복되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같은 장소가 몇 번씩 반복되는 것도 많은 예산을 들이지 못한 영화의 한계로 보아야 할 것이다.
장훈 감독이 김기덕 감독에게서 배웠기 때문일까? 이런 식의 투박한 연출은 순식간에 촬영을 완료하느라 어지간해서 재촬영을 하지 않는 김기덕 감독의 스타일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 정도이다. 그러나 이러한 투박한 영상 속에서 제대로 에너지를 분출하는 두 주인공 덕분에 단점도 장점으로 승화된다. 영화보다는 드라마에서 빛을 보았던 소지섭과 강지환은, 이 영화 속에서 제대로 뛰논다. 한 주먹하는 조폭은 조폭대로, 제 멋대로인 배우는 배우대로, 자신의 캐릭터에 몰입한 두 사람의 대결은 “영화와 현실이 뒤섞인 상황” 속에서 아주 그럴듯한 화학작용을 일으킨다.
그래서 투박한 영상은 역설적으로 두 사람의 에너지를 더 날 것 그대로 분출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또 영화와 현실이 뒤섞인 애매한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장치가 되기도 한다. 만약 근사한 화면에 담긴 누아르였다면 영화 밖 현실도 영화처럼 보였을 것이다. 영화는 영화, 현실은 현실, 그런데 다시 영화와 현실이 애매한 그런 상태, [영화는 영화다]의 이러한 매력이 반감되었을 수 있음은 물론이다.
조폭들이 등장하는 영화는 그동안 참 많았다. 우리가 흔히 “조폭영화”라 부르며 손가락질하는 영화들부터 오랫동안 기억될 그럴듯한 걸작까지, 조폭영화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조폭영화의 생명력은 질 낮은 코미디 영화들 때문에 일단 한 차례 밑바닥까지 떨어졌다가, 젊은 작가 감독들의 새로운 시도로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다.
[영화는 영화다]도 그러한 새로운 시도에 이름을 올려둘 만한 작품이다. 조폭과 영화의 관계라는 점에서 유하 감독의 [비열한 거리]가 언뜻 생각나게 하지만, 치밀한 서사와 근사한 영상으로 누아르의 원형에 가까웠던 [비열한 거리]와 달리 [영화는 영화다]는 특이한 상황설정 속에서 내러티브는 최소화하고 배우들의 에너지 대결로 끝장을 본다는 차이가 있다.
[비열한 거리]가 근사하게 차려진 고급 일식집의 코스요리 같다면, [영화는 영화다]는 부둣가에서 갓 잡아올린 활어를 그대로 회 친, 그런 비릿하지만 신선한 매력이 인상적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확실히 김기덕 감독은 이런 상업영화를 만들어도 평범을 거부한다. “영화랑 현실을 구별 못해?”라는 강패의 대사가 그런 일반적인 조폭영화를 비웃는 것 같이 들리는 것은 괜한 생각일까?
윈도우즈가 시작될 때 SHIFT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시작메뉴에 등록했던 여러가지 응용 프로그램들은 전혀 실행되지 않고 윈도우즈만 바로 시작한다. 따라서 시작 메뉴에 프로그램을 많이 등록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급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2. 필요없는 파일 한번에 삭제 나중에 되살릴 일도 없고 전혀 필요도 없다면 굳이 휴지통에 넣었다가 비우느라 시간과 공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 SHIFT키를 누른 채로 <삭제> 키를 눌러 파일을 지우면 파일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린다.
3. 창 한꺼번에 닫기 여러 폴더를 열어 놓았다면 Shift키를 누른 상태로 현재 폴더를 닫으면 지금까지 열어 놓은 상위 폴더까지 한꺼번에 닫힌다.
4. 파일 이동 간단히 SHIFT키를 누른 채로 파일을 잡아 끌면 해당 파일을 이동할 수 있다.
5. 연속된 파일 선택을 쉽고 빠르게 탐색기에서 여러 개의 연속되는 파일을 선택할 때도 SHIFT키가 이용된다. 제일 처음에 있는 파일을 선택한 후 SHIFT키를 누른 채 마지막 위치에 있는 파일을 선택하면 처음과 마지막 파일을 포함하여 그 사이에 위치한 파일들이 모두 선택된다. 이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파일 복사나 잘라내기·삭제 등의 작업을 수행하면 훨씬 쉽게 여러개의 파일을 관리할 수 있다.
6. 탐색기를 어디서든 불러낸다 SHIFT키를 누른 채로 '내 컴퓨터'를 선택해 보자. 탐색기가 곧바로 실행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폴더에서도 SHIFT키를 누른 채로 마우스로 클릭하면 해당 폴더를 기준으로 하는 탐색기가 실행된다.
7. 연결 프로그램 변경하기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면 단축 메뉴에 "연결 프로그램" 이라는 항목이 나타난다. 여기서 다시 원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이런 현식의 파일을 열 때 항상 이 프로그램을 사용" 을 선택해 주면 연결 프로그램이 바뀐다.
8. 음악 CD 자동 실행 중지 음악 CD를 넣으면 윈도우즈는 자동으로 CD 연주기를 구동시켜 음악을 플레이해준다. 때론 이것이 불편하기도 하고 응용 프로그램에 따라 충돌 요인이 되기도 하는데 이때 음악 CD 를 넣으면서 SHIFT키를 누르고 있으면 자동 실행되지 않는다.
9. 시스템 재시작을 빠르게 시스템 종료 메뉴에 보면 시스템 재시작하기가 있다. 시스템의 설정 상태를 바꾸었다든지 윈도우즈가 좀 불안하게 동작하여 재시작 하려고 할 때 시작 프로그램을 수행하느라 지루한 경우가 많다. 이때 SHIFT키를 누른채 재시작 메뉴의 '예(Y)'를 선택하면 윈도우즈가 빠르게 재시작된다.
10. 단축 메뉴 불러내기 바탕화면의 단축 아이콘 또는 폴더를 선택한뒤 SHIFT키를 S누른 채로 을 눌러 보자. 각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바로가기 메뉴가 뜰 것이다. 물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이용해도 된다.
11. 시작프로그램 실행 안 하기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있는 프로그램 중 계속 실행이 되고 있어서 삭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부팅시 Shift키를 누르고 있으면 된다. 이후 시작프로그램을 삭제할 수도 있고 불필요한 시작프로그램을 실행시키지 않을 수 있다.
12.웹페이지 뒤로 앞으로 이동하기 Shift + 마우스 휠을 작동 하면 웹페이지에서 앞페이지 뒤페이지를 이동할 수 있다.
13.커서를 반대방향으로 이동시키기 Tab키를 누르는 반대 방향으로 커서가 이동시키고 싶다면 Shift + Tab을 누르면 가능하다.
14.IE의 새창을 연다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하면 새창이 나타난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보는것보다 훨씬 편하다.
15.마우스 오른쪽 메뉴 기능 이용하기 Shift+F10키를 같이 누르면 마우스 오른쪽키를 누른것과 같은 메뉴가 뜬다
지구온난화현상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봄과 가을이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지고..뭐뭐 이렇게 운운하면 아마 글이 무미건조해질것은 뻔할것 같아서 거두절미하기로 한다.
그나마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랍시고 언젠가 소위 여자고등학교 문앞에서 어스벙거리는 *아저씨가 입은 우리 중국말로 펑이를 입고 낙엽이 날리는 아*트길을 걷고싶었고, 그냥 사진도 찍고싶었는데.. 어느덧 고개를 들어보니 앙상하게 남은 나무가지가 나한테 손짓하고..가을은 저멀리 손을 내밀어도 닿지 않는 곳까지 멀어져갔으니...
아~~ 내가 그토록 갈망했던 패션꿈은 또 멀어졌구나...
인터넷이 안된지 이젠 석달째, 이렇게 피씨방에 달려와서 인터넷을 해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기도 이젠 싫다. 왜냐하면 겨울이니까...추워서 자전거를 타기도 귀찮고,, 기승을 부리는 이 바람을 누가 잠재울소냐...
문득 산이 그리워진다. 여긴 평원지대라 바람이 그야말로 허허벌판을 백미터속도로 쌩쌩 달려다니니, 누가 야를 막을소냐...
1. 무조건 프로포즈가 능사라는 착각 "마음에 들면 바로 사랑고백부터 청혼까지" 무조건 프로포즈하고 밀어붙이는 것은 용기가 아니다. 여자들, 앞 뒤 가리지 않는 막무가내식의 프로포즈하는 남자는 신뢰하지 않는다. 여자만 보면 쉽게 다가서고, 프로포즈하기를 반복하기 보다는 좀 더 진지한 자세로 만남에 임하라.
2. 이성에 대한 소심함 순수하고 순진한 것을 넘어선 소심함. 여자 앞에서는 고개도 못 들고, 바닥의 무늬만 바라보고 있는 남자. 전형적인 노총각의 모습이다. 여자, 우주에서 온 것도 아니고 모두 똑 같은 인간이다. 겁날 것이 무엇이랴~ 자신감을 갖자.
3. 무조건 어린 연인을 고집하는 욕심 자신의 나이는 생각 않고 무조건 어린 여자를 찾는 욕심은 버려라. 그리고 명심할 것. 여자들도 자기 나이와 어울리는 젊은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을…또 어린 연인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충분히 생각하라.
4. 오로지 미인만을 찾는 그릇된 이성관 첫째도 외모, 둘째도 외모… 오로지 예쁜 여자만을 찾는 남자. 당신은 지금 노총각 되는 지름길에 들어서 있습니다. 결혼은 얼굴로 하는 것이 아니다. 외모보다는 대화가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상대를 찾도록 해야 한다.
5. 조선시대 여인을 찾는 헛된 이상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아직도 이런 생각으로 여성을 찾는 남성, 여자들이 좋아하기 힘들다.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게 해줄게~' 온갖 달콤한 말로 프로포즈를 하는 요즘, '나를 하늘로 알고 모시도록 하라'고 하면 누가 결혼하고 싶겠는가? 시대에 맞는 이성관으로 합리적인 결혼을 꿈꾸어 보자.
1. 자기 중심적인 조건 탐색습성 "나보다 하나라도 잘난 면이 있어야 하지 않겠어?" "전문적인 직업을 가져야겠지?" 이러한 태도를 가지고 남자를 상품 고르듯이 탐색하다 보면 어느새 서른을 훌쩍 넘어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노처녀가 되는 원인 첫번째, 자신에 대한 지나친 자만심과 자신을 고려하지 않는 너무 높은 눈높이에 있다.
2. 지나친 도도함 "여자는 튕겨야 매력적" "여자는 도도해야" 그러나 지나친 도도함은 남자들이 다가설 수 없는 여성으로 비춰진다. 적당하게 거절하고, 적절하게 튕겨야 매력적인 여성인 것. 지나친 도도함은 사랑을 멀어지게 한다.
3. 절대적 사랑에 대한 환상 운명적이고 절대적인 사랑을 기다리는 여성, 노처녀 되기 쉽다. 영화 같은 운명적인 사랑, 쉽게 오지도 저절로 다가오지도 않는다. 운명적인 사랑, 영원한 생명의 절대적인 사랑 모두 스스로가 만들어 나가는 것. 사랑과 결혼 모두 현실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4. 더 나은 사람에 대한 헛된 기다림 "이 남자, 조금 모자란 느낌이다. "다음에, 더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리란 보장은 없다. 게다가 나이가 한 두 살 더해갈수록 그럴 확률은 더 낮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5. 지나친 외모 콤플렉스 "나처럼 생긴 여자를 좋아해 줄 리 없어.." 외모에 대한 지나친 열등감과 콤플렉스로 스스로 남성을 피하는 여성, 남자친구가 생길 기회가 없다. 외모 때문에 좋은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다는 자학보다는 스스로를 매력적으로 가꾸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 그리고 기억하라. 얼굴 예쁘고 성격 나쁜 여자, 남자들 결국엔 싫어하게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