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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길 느껴지는 빨래 오면은 뾰로통 나왔던 입 어느새 활짝
개구쟁이 바람과 내기를 하면은 힘주어 다문 입 어느새 꽁꽁
뽀송뽀송 빨래와 리별을 하면은 서러움에 눈가에 이슬이 똘랑
외롭게 빨래줄에 홀로 남으면 흩어진 추억쪼각 가슴에 문다.
글, 사진: 꼬꼬(지화림) 생애 처음으로 10분동안에 완성시킨 동시랍니다. 으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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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2009.09.18 21:54 [121.183.8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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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지은이 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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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2009.09.18 21:57 [121.183.8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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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도 시 한번 쓸태니까 놀로오세욤 제목 개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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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2009.09.18 21:57 [121.183.8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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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도 시 한번 쓸태니까 놀로오세욤 제목 개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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