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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남녀평등을 외친다해도 결국 남자는 여자를 내려다보는 형국이 이루어진다.
남자가 억누르고 강압적으로 해서가 아니다.. 결국은 여자 스스로가 자신을 낮추고 약하다는 인식에
그렇게 스스로를 포기하고 너무 많은것을 주고, 받치기때문에 남자는 평등한 상황에서 올라가고
여자는 반대로 내려가기 때문이다...
자신만은 그렇지않을거라 부정하지말고, 너무 기대지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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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리석은 얽매임 (남녀가 만나고 사귀는데 자신의 삶을 포기한듯 너무 한쪽에만 일방적으로 따라갈 이유가 있을까..??)
2.. 어리석은 구애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보다 애걸하듯한 표현은 오히려 자신을 초라하게 스스로 만드는게 아닐까..??)
3.. 어리석은 헌신
(자신의 전부를 다 바치는듯 한다는것.. 상대도 그런마음을 알까.. 너무 그러면 당연시할텐데....)
4.. 어리석은 열정
(모든것을 그에게 맞추어 열과 성의를 다하지는 말자.. 뭐든 적정수준으로.......과하면 탈나지않을까???)
5.. 어리석은 동거
(동거를 한다고 결혼하는건 아니다. 즉 동거는 같이 산다는것 뿐 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그이상도 이하도 없다)
6.. 어리석은 기대
(자신이 해준만큼 받기를 바라지는 마라.. 기대심리가 크면 그만큼 씁씁해하는것도 크지만 그걸 알까???..)
7.. 어리석은 임신
(어쩌면 임신의 최대피해자는 여자 본인이다. 남자의 욕구에서 나오는 말은 과감하게 믿지말지어다...)
8.. 어리석은 복종
(하라는데로 하는것은 자신을 포기하는것과 같다. 포기해서 결국 남는건 상처뿐이다...)
9.. 어리석은 투정
(적당한 투정은 귀엽지만, 그것이 과하면 질리기 마련이다.....)
10.. 어리석은 용서 (남자의 눈물에.. 사과에... 언변에 넘어가 용서해서는 안되는것을 쉽게 용서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지마라..
냉정하게 판단할 문제를 그 순간의 마음의 흔들림으로 쉽게 용서를 해주는것은 또다시 그런 행동이나 말에
또 다시 용서가 된다는 생각을 가지기쉽다. 누가봐도 용서가 되지않는건 단호하고 냉정해져라...
아님 그 남자와의 만남이 끝나는순간까지 반복의 연속이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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