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
verse1
요즘에 들어 이러저러한 생각들이 막 밀어닥쳐
마음 정리땜에 술한잔에 홀로뺨쳐
그래 닥쳐 이래라 저래라 하는 친구들의 애기 이젠 귀에 거슬려
내가 왜 이바닥을 선택했고 왜 이바닥을 위해서 아까운 청춘흘러보내야만하나?
아무것도 몰라난… 너무 혼란한 정신상태를 안정시킨 술과담배
그래 난 동기들이 힘든 모습 보고 싶어서가 아니야
여러분들 너무나도 사랑하는것이 진정한 내 망이야…
정이 떨어졌단 말도 모두 못난 놈의 탈이야…
허참… 어느덧 13기도 모집했다… 힘들었던 겨울합숙도 과거로
이젠 깡으로 이바닥을 뛸시간이구나…그래 쭉둘러 본다…12기는 점점 적어진다…
이젠 내가 차마 더이상이들에게 무엇을 바랄까 힘이 되였으면 조켔다…
hey man listen up 이노랠 한번 들어봐 어깨를 펴고 닥친 현실앞에 크게 웨쳐바
술김에 뱉은가사는 내진실한 생각 바닥에서 죽더라도 동기들과 함께다…
hook
my man 끝난게 아냐 keep your head up to the sky
마음엔 꿈 있잖아 until the end 절때 끝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