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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잼있었겠다 ~ 나는 저 누룽지 먹기 싶아라 ~~ 근데 오째 꼬꼬 얼굴은 안 보이니? 아쉽군.....
와~~합숙~~정말 너무 그리운 풍경이다...언제 참가해볼수 있을려나...
ㅋㅋㅋㅋㅋㅋ하나도 안 변했네~~
정말 그리운 합숙이다~지금 열심히 기능 훈련을 하고 잇겠죠? 후배님 선배님 수고 많으십니다.
내사 뭐..잘난 얼굴도 아닌지라..사진에 얼마 비추지 않았지므.. 아마 후배들의 사진기에 있을꺼다..
넌 작년에 큰맘 먹고 왔을때도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갔잖아.. 후후~ 이제 다음번 다 같이 시간을 약속하자..
오~ 초영이도 합숙생각이 많이 나지? 거기서 공부도 열심히 잘하고...건강하그라. 니사 원래 튼튼하재야? 후후~
내일이 퇴소날이 될꺼다..공연준비는 다 잘되갔겠지모... 나야 뭐, 그냥 좀 가까우니까 가보는거지.. 모든 선배들의 마음이야 다 같지 않겠냐?
퇴소식해서 왔겠다 합숙때 밥은 되게 맛있는데 ㅎㅎ 언제 여름에 가서 고기잡이두 해야 겠다
이제 올해 여름에 시간 되면 같이 고기잡이하러 가지므...
저 까마치맛있게 생겼네여...이제보니 까마치 먹어본지도 너무 오래되였네여...집에 가도 어머니께서 가마밥을 하시지 않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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