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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인민방송국 기자로 있는 친구넘인데 지금은 한국에 가서 티비에 관해서 공부를 한다구 합니다.

사흘으 퉁쑈하구 찍은게람다. 얼굴이 만티인모내..그래두 몇년전보다는 살이 많이 내렜지므.

옆에 선 사람은 보던 얼굴인데..뉘긴지 모르겠슴다.
 이 사람두 보던 사람이.... 아... 저 모재 욕심나는모..

이 사람은 프랑스사람으로 알고 있는데..한국에서 방송하구 티비에서 가끔씩 나옵디다. 
마지막으로 짜잔~~~ 올해에 세상에 고고성을 울리며 태여난 군이와 정화의 딸래미입니다. 이름은 박언비, 小名은 雅芝라고 지어라 했슴니다. 박雅芝!! 음하하하~~~~ 녀석이 공부를 한답시고 한국에 있는 바람에 딸래미가 세상에 태여날적에 곁에 있어주지도 못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정화가 말로는 일없다는게..그래두 섭섭해하더구나므.. 아무튼 애기아빠,애기엄마가 된걸 축하하고 언비를 곱게곱게 잘 키우길 바란다. 둘이 결혼날에 찍은 사진을 찾아보자니 없그나. 내 그날에 디카를 들고 같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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