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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가 어디인지 알아맞추어 보세요.

2.
이날의 지각대장은 김무네 부부간입니다.
나그네형, 불사조, 덩치, Lios, 내까지 다섯이서 한참이나 기다렸습니다.

3.
뻐스에 올라서 차장 자리를 차지한 나그네형,
가방까지 비슷한걸 가지고 있어서 후에 한 사람이 오르면서 돈을 건네줬습니다.

4.
앞자리를 차지한 맴버들...
불쌍한 불사조와 다르마동무는 출발점부터 종점까지 내내 서서 갔습니다.

5.
닭살커플임다.
나그네형님 말로는 김무가 서방가더니만 많이 터프해졌다구 합니다.
내보기에는 그새그샘다.

6.
오래만에 보는 호랑이돌조각상입니다.
그래도 예전처럼 기차역전앞에서 턱 보이는게 좋았는데말입니다.
다시 옮겨갈수는 없을가요?

7.
등산 시작~~~~
다들 딘디가이 팔팔함다.
덩치 말로는 내가 없으면 지는 등산을 안한답니다.
같이 뒤쳐줄 사람이 없어서말입니다.
이날도 꼴찌는 덩치와 다르마입니다.

8.
닭살커플의 닭살행각은 쭈욱 계속됩니다.
아침에 왜 지각을 했냐했더니만 혹시 옷을 차려입느라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가방에, 선글라스에, 복장에 쫙~ 차려입구 왔습니다.

9
산으로 올라가는 도중에 주먹만한 새햐안 솜덩이같은것이 움직이길래
찬찬히 봤더니만 자그마한 강아지였습니다.

10.
정상에 올라서 집체사진을 찰칵~ 하였습니다.
몇몇 회원분들이 일때문에 참석을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이제 다음번 만남을 기약해봅니다.

11.
정상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

12.
나그네형님과 불사조

13.
나그네형님과 닭살부부네...

14. 나그네형님과 덩치

15.
두 여성맴버

16.
내려오다가 찍은 사진...
효과를 주니 제법 작품 같으루 함다.

17.
<토파토파>산악회라고 정상에서 내려올적에 또 작은 산을 하나 더 톺아오르기로 했습니다.
오는 길은 예전에 겨울에 등산을 했던것과 같은 로정을 취했습니다.
산을 내려오는 도중 중간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18.
이번에 처음으로 토파활동에 참가한 신참 - Lios(김향란) 입니다.
아주 여자답고 참하게 생겼습니다.
첫번째라 그런지 말이 별로 없었습니다.
솔직히 우리 삼십대들하고 조금 거리가 있어서 그런것이 아닌가싶습니다.

19.
모아산 정문

20.
무엇을 먹을가 고민하다가 결국 샤브샤브를 하기로 했습니다.
냉면, 불고기 등 의견이 나왔지만 (주로는 김무동무가 제기했음) 다 무효처리되였습니다.
사실인즉 김무동무가 요즘에 다이어트를 한다고 고기를 못먹어서
삼겹살을 먹기싶어서 개인적으로 불고기점을 택했다는 이유로
여러 회원들한테 마구 타도를 당했습니다.

21.
밥을 먹고 나서 밖에 나오니 오후 3시쯤 되였습니다.
오늘은 1차로 조용히 막을 내리고 헤여지기로 했습니다.
이제 다음번 등산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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