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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줄 왼쪽: 전지강, 장진수, 강종군 앞줄 왼쪽: 강영귀, 차국화
지강이는 유치원동창이랍니다. 후후후... 그리고 줄곧 같은 학교를 다녔지요. 지금은 도문시정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진수도 유치원동창입니다. 그리고 소학교,고중 동창이였습니다. 지금은 연길시 房産局에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종군이는 소학교,고중동창입니다. 지금은 연길에서 자영업을 하는 사장입니다.
영귀는 소학교동창입니다. 대학도 한대학을 다녔구요. 지금은 연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국화는 소학교,고중동창입니다. 지금은 도문시법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제 모두 함께 두만강변에서 옛시절 우리가 흘렸던 기억과 추억들을 하나하나씩 떠올리기 싶습니다. 그대들과 함께 했기에 더욱 소중한 기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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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nilk 2006.01.1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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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눈에 익은 선배님입니다,나두 두만강가구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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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 2006.02.24 08:45 [218.27.23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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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허물없고 좋은게 동창이다.
그 우정 영원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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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gui001 2008.04.25 16:57 [61.73.7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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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근데 이거 누가 올렸니? 내가 네이버검색을 하니 이싸이트가 뜨는거 있지! 완전 감동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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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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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린게다..ㅎㅎ 내 야후블로그가 검색에서는 제법 잘뜨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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