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겨울 <불사조>동아리 후배들 합숙에 참가했을적에 사진이다.
1월 15일 저녁부터 1월 21일 아침까지...
불사조 풍물패 동아리합숙에 참가했었다.
몇년만에 다시 느끼는 합숙의 정겨움..
이젠 마음뿐이지 몸은 따라주지 않았다.
이날은 퇴소날...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한바탕 춤판을 벌린뒤 찍은 사진...
올해도 가고싶지마나 시간이 안되서..아쉬워~~~ ㅠ.ㅠ
|
http://kr.blog.yahoo.com/gogohua/trackback/1332590/701466
-
거부기 2006.05.11 13:24 [222.169.3.102]
-
ㅋㅋ 그렇게 찍으니깐 꼭 아빠 같은 느낌이 들어요..(화내지 마삼)
답글쓰기
-
-
2006.05.11 17:40
-
후배들은 그냥 형님,오빠,선배님.. 이렇게 부른답니다.
가끔 농담으로 <삼촌>이라고도 부르기도 하구요..
훌륭한 후배들이 있어서 늘 자랑스럽답니다.
답글쓰기
-
-
해바라기 2006.09.02 22:25 [222.172.2.146]
-
오빠, 시간 나면 같이 운동하구 안할래여?~
답글쓰기
-
-
2006.09.04 12:06
-
운동? 좋지...
요즘에 뱃살빼기 프로젝트에 들어갔는데....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