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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친구처럼, 가끔은 누님처럼,
편한 누님입니다.
나무뿌리가 참 깊게도 내렸군요. 어서 저렇게 깊은 뿌리를 박은 사랑도 싹트시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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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6.01.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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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얌~ 반갑당~
벅싶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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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006.01.18 13:11 [221.3.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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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아저씨 ..
올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소식 잇길 바래요
나 한국 놀려 가면 어케 연락하징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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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6.01.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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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 ^
한구 오면 요기로===> 010-3367-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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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 2006.01.19 13:38 [222.161.1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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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언니 올만....그 나무 생명력 강하다야.
언니와 똑같은 같다.
언니 이젠 한국가나?우야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고
솔로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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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006.01.19 17:07 [221.3.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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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나 올 상반년은 힘들것 같구. 하반년에 놀려 갈가 계획중.. ㅋ
내 전화 번호 튼튼히 입력해 놓앗음.. ㅎ~
청아 .. 쎼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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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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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 한국 놀러갈까나....
나두 가면 찾을께요..헹니메~~~
포장마차 소주에 라면국물에 닭똥집이 최고라카더만...
한번 맛볼러 가야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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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래 2006.01.20 11:02 [211.144.1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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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언니 올만이당.
올해는 여기서 보넴...^^
보고싶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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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6.01.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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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오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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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7.02.26 16:33 [58.245.10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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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언니 안녕^^* 꼬꼬 블로그에서 뵐줄 생각도 못햇넹^^* 그간 잘있엇슴당??
히히 내 누군지 모르겟지???? 캬캬 내멘저 주께 che-jj121@hotmail.com 연락 바람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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