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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2005.11.25 12:55 [218.27.23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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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림아,,,군이 왔다,,,빨리오라,,,래일 간단다,,오늘오후에 떠나면 저녁에 도착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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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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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와?? 언녕 알았으면... 제일 마지막 뻐스가 2시에 출발이다야.. ㅜ.ㅜ;;
아쉽다.....담번에 만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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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kjt 2008.08.0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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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라리고 아린 삶이 아리랑과 같은 감동과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것 같군요,
시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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