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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2005.11.23 00:25 [60.36.10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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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저기 주전자와 컵이 마음에 드네.ㅎㅎ
그런데 저 이쁘장한 여자애...
돈을 내라 하더라구?
참 어디나 장사머리가 틔여서.ㅎㅎ
거리가 참 특색이 있는거 같애^^
담기두 기대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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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2005.11.23 14:20 [222.145.17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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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이 있는곳이네....
나 그 토우와가 정말 욕심난다.
언제 꼭 나도 여행가서 저걸만 꼭 로시아걸로 사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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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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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전자보다 저 자동차모형이 맘에 들더라..크흐...
남자하구 여자래서 그런가???
저 토우와도 보기에는 다 같아보이던데 또 다르더군..
동행했던 한 부부간이 샀는데...
전 세계에 딱 하나뿐인 토우와... 그러니까 그 밖에 그림이 있잖아..
도안과 색채를 포함해서 딱 하나뿐이라더라... 그건 전부 수공품...
그래서 엄청 비싸데... 삼천원정도 하는 같더라...글두 하나뿐이라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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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햇빛 2005.11.24 20:30 [222.76.13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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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든 인형...그안에 여러개 들어있는 인형--우리 집에도 두틀이 있는데요..전에 할빈 공항에서 샀죠..애를 사주는겸 집에 장식품으로 놓을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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