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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풍물패 10돐 생일 선배님 축사 (1기~8기)

2005.11.15 16:58 | 불사조 풍물패 | 다르마

http://kr.blog.yahoo.com/gogohua/701025 주소복사

-=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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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졸업한 선배들(8기까지)의 축사를 실었습니다.




축사
.사랑하는 불사조 후배여러분:
불사조 창립 10돐의 경사를 맞아 우리문화학회와 불사조를 거쳐간 선배들과 제 자신을 대표해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바람이 우리 곁을 스치고 지나간 뒤에도 우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습니다.동아리나 동아리에서의 모든 희노애락도 있다 없을수 있습니다.그러나 우리의 삶은 계속되며 우리의 보람과 고민은 계속되게 되어 있습니다.
늘 주변의 풀 한포기 별 하나에도 관심과 사랑을 지닌 그런 삶이 된다면 불사조를 창립한 선배들의 뜻도 살아 숨쉬리라 믿습니다.관심을 지니면 발견하는 눈이 열리며 사랑을 지니면 풍요로운 마음의 문이 열립니다.
불사조를 잘 가꾸어가고 꿋꿋이 영위해가는 후배들이 있어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이라는 세월을 응시할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장한 후배들의 모습에 비추어 자신의 삶을 다듬게 됩니다.그런 후배들이 고맙습니다.
그동안 1기,2기,3기 부동한 학번의 많은 선후배들이 자기나름대로 불사조의 뜻을 파악하고 불사조의 모습을 만들어 갔습니다. 그러나 불사조는 어디까지나 여러분의것입니다.여러분의 마음에 따라 불사조의 의미도 정해지며 여러분의 행동에 따라 불사조의 모습도 정해집니다.불변하는 것은 모두들 가장 바람직한 삶을 꿈꾸었다는 것입니다
불사조의 영광이 우리의 삶 자체로 이어지기를 축원 드립니다.
--최창륵 삼가 드림
축사
《불사조》풍물놀이패 창립 10주년을 맞으며
우선 1기를 대표하여 진심으로《불사조》풍물놀이패 창립 10주년을 축원합니다.
1995년 연변대학 <우리문화학회>의 신고스런 잉태끝에 우렁찬 고고성을 울리며 세상에 태여났던《불사조》풍물놀이패가 어연간 10살<어린이>로 성장하였습니다.참으로 대견한 장거이고 불사조인으로서 매사람마다 무한한 축복속에서 자랑찬 새 희망을 수놓게 될 경사입니다.
그동안《불사조》풍물 놀이패는 참으로 많은 지성인과 유지인사들의 사심없는 방조와 관심속에서 <유아기>를 거쳐 이젠 씩씩한 <소년>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불사조》풍물놀이패가 이처럼 커가는 동안에 불사조인으로서 우리가 받은것은 참으로 많았고 우리가 얻은것은 참으로 거창하였습니다.
민족을 위해 생기발랄한 학부생들을 묶어세워 우리의 것을 이어나갈 맹세를 내리던 날부터 우리는 더는 하나가 아니라 한 집식솔이였고 우리는 생사와 희노애락을 함께할 동지들이였습니다.
《불사조》풍물놀이패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나 선뜻하게 내여주시던 선배님들이 있었고《불사조》풍물놀이패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나 선뜻하게 내여주시던 선배님들이 있었고《불사조》풍물놀이패를 위해서라면 섬약한 몸으로 혼신을 혹사하던 후배들도 있었습니다. 참으로《불사조》풍물놀이패는 이런 사람들이 정열과 진정으로 발전장대하였고 전국에 이름을 떨치게 된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누구냐?!우리는 하나다!!!>라고 웨치며 주먹휘두루던 때가 그립습니다 화록같은 열화속에서 땀동이를 쏟으며 사물을 두드리던 때가 그립습니다.끝으로《불사조》풍물놀이패의 영생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불사조 풍물패1기일동
축사
영원한 《불사조》
우리《불사조》가 열살이라니놀랍습니다.가슴이 벅찹니다.축하합니다.자랑스럽습니다.
10년이란 시간 ,짧은 같지만 한발짝 한발짝 걷기에는 쉽지않은 세월입니다.그동안《불사조》의성장을 위해 매기의 회원들은 많은 정선과 노력을 몰부었습니다.그리고 우리는《불사조》와함께 커왔습니다. 《불사조》의성장은 일방적인 성장이 아니였기에《불사조》는 한켠으로는 모든《불사조》사람들의 성장을 재촉하였습니다.
그래서《불사조》의 10돐을 축하하는 우리는 자신의 10년간의 성장도 축하해야합니다.
그럼 우리는 과연 어떤 성장을 가져왔을가? 《불사조》풍물의 전통가락은 우리에게 조선민족으로서의 뜻뜻하고 확고한 민족심을 갖추도록하여 어디에서든 조선민족임을 자부하게 하였고 <지독>한 합숙생활은 우리에게 어울려사는 세상에서 서로 부대끼며 사는 법을 미리 터득하게 하고 굳은 의지를 키워주었으며 동아리 학습시간에는 교수님들과 선배님들로부터 전업 이외의 여러가지 지식령역을 료해하게 하여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었습니다.이러한《불사조》였기에 사회에 나온《불사조》인들은 하나하나가 훌륭한 사회인으로 자리메김을 하고있습니다
이제《불사조》는 연변대학 교정에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학교를 졸업한《불사조》들에 의해《불사조》의 정신이 이 사화에서 뿌리내리고 있습니다.그 정신은 민족사회의 발전에도 영향을 일으키게 될것입니다.
《불사조》를 우리 민족발정에 유익한 민족성원을 양성하는 기지라고 자칭하며 사회진출한 선배로서《불사조》의 이미지 부상에 노력하는 일원이 될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합니다. 그리고 창업보다 수업이 어렵다고《불사조》를 이끌어나가는 현역 후배들에게 수업의 이 어려움을 부탁합니다.
《불사조》10돐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불사조》의 20돐생일,30돐 생일을 기약합니다.
--불사조 풍물패 2기 일동—
2005년 9월 13일
축사
《불사조풍물패》여러 선배님들 ,후배님들,그리고 우리를 지켜봐주시던 여러선생님들,안녕하십니까?
오늘 이 자리를 빌어 불사조 풍물패 3기 전체 회원을 대표하여 우리 사랑하는 동아리 10돐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는바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장아장 발걸음을 떼면서 시작한《불사조풍물패》가 어언 10년이라는 시간을 걸어왔고 이제는 어엿하고 멋있는 동아리로 커왔습니다.
1995년9월 14일,시작할때에는 정말로 왜소하였습니다.하지만 현재까지 10년이라는 시간을 달려오면서 정말로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눈물이 슴배이게 되였고 수많은 선후배들의 피타는 노력과 열정이 바래져있게 되었습니다.
이젠 명예회원과 정식회원을 포함하여 거의 200명에 달하는 선후배님들이 어마어마한 동아리로 커왔습니다.시작할때에는 참으로 외로웠습니다.아직 동아리문화라는것이 알려지지않았던 그시절,모든 사람들이 손가락질속에서도 그렇게 묵묵하게 기능을 익혀왔고 또 부단히 자기자신을 제고시켰습니다 .이제 연변대학동아리문화의 창시자로,기타 동아리들과 함께 손잡고 연변대학의 동아리문화를 이끌어가는 선두자가 되었습니다.
시작할때에는 참으로 서툴렀습니다.하지만 기능을 제고하기 위해 바람이 부나 비가 오나 언제나 연변대학 뒤산에 풍물소리를 울렸습니다.동아리를 만들어가면서 서로 원망도 많았고 실수도 많았습니다.하지만 우리는 서로를 포옹하는 법을 배우게 되였고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을 알게 되였습니다.아직도 많이 서툰 점이 있습니다.하지만 10년을 돌아보느라면 앞으로 10년 ,아니 더욱 오랜 시간을 우리가 함께 할수가 있다는 신심이 생깁니다.
1996년도 ,풋풋한 대학생활의 꿈을 안고 캠퍼스에 들어선 우리에게 가장 마음깊이 다가선 가락이 있었습니다.바로 우리민족의 숨결이 살아있고 우리의 얼이 슴배인 우리의 장단이였습니다. 그때부터 불사조 풍물패는 저희 3기들의 대학생활에서의 꿈이였고 살아가는 터전이였고 인생을 깨우치는 교실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우리를 이끌어주시고 깨우쳐주시던 문화학회선배님들이 계셨고 언제나 친형제마냥 우리를 보다듬어주던 1기,2기 선배들이 있었습니다.지금도 우리 3기들의 영원한 선배로 남으셔서 아낌없이 조언을 주는 선배들이 있어서 우리는 언제나 행복합니다
우리한테 욕도 많이 먹었고 우리한테 혼도 많이 났던 후배들이 있습니다.하지만 지금도 언제나 선배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저희들을 깎듯이 대해준 후배들이 있어서 우리는 언제나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졸업도 하고 제각기 일터에서 열심히 사업에 열중하시는 선후배님들,현재 현역으로 대학캠퍼스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동아리생활을 하는 후배님들,그대들이 있었기에 오늘날ㅇ,불사조풍물패가 있게 되였고 앞으로 그대들이 있기에 우리 불사조 풍물패가 더욱 멋진 동아리로 태여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다시금 우리 함께 했던 3기들의 이름을 되새겨 봅니다.
겉으로는 투박한 사나이지만 마음만은 하냥 뜨거웠던 김문이.
얼짱,몸짱,춤짱노래짱 웃음이 하냥 아름다웠던 철룡이
애교많고 응석덩어리였던 한영이.
한때를 먹어도 맛있게 먹어야한다던 흥철이.
별다른게 없지만 수염만 잔뜩 난 화림이.우리의 큰 누님이였던 2.5기 사사오입 3기 김화.
웃음이 헤프고 덤벙거리기 잘하던 봉해.
모든 일에 당당하고 모든 일에 열중하던 해선이.미련이라 불러도 하냥 웃어넘기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던 미란이.
어디로 튈줄 모르는 럭비공같으나 불사조에서만은 모범생이였던 선희.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3기 두목 명철이,아마 지금쯤 저 멀리 하늘나라에서 우리한테 가장 진심어린 축복을 보내고 있을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모든 불사조 풍물패 3기 성원들을 대표하여 불사조 풍물패 10돐생일을 축하하고 여러 선후배님들이 사업상 학업상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영원히 날개짓을 멈추지 않는 불사조로,계속 높은 곳을 향해 비전하는 불사조가 되기를 재차 바랍니다
--불사조 풍물패3기 일동-
2005년 9월 14일
축사
존경하는 선배님,사랑스런 후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노라 뽐내던 여름날의 무더위도 한허리 뭉청!잘리운 소소리높은 가을의 청쾌한 하늘입니다.이렇듯 수확의 계절에《불사조》도 10년이란 파란많은 세월속에서 부단히 성장하여 오늘날의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되였습니다.동아리의 본견적인 활동전개로 사회적 지위는 커다란 진보를 이룩하였고 사회의 여러 분야에 있어서도《불사조》의 역할은 더욱 확대되고 심화되였습니다《불사조》는 바로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의하여 탄생된 신흥단체로서 민족인의 시각으로 사회를 인식하고 민족인의 정당한 사회적 지위와 발전을 위한 필요한 단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이런한 민족동아리의 발전과 흥망은 전반 인류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서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않을상 싶습니다.
우리 불사조단체는 1995년 9월14일에 성립되여 줄곧 민족문화의 발전을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경주하였습니다.또한 잃어져가는 민족문화를 살리기 위하여 커다란 기여를 해왔습니다.
우리 4기가 불사조 회원으로 활동할때는 우리 동아리가 10살까지 자라면 어떠할까하고 꿈꿈꾸었는데…이제는 그것이 당당한 현실이라는 뿌듯함도 없지 않습니다.비록 지금은 우리 4기 회원들이 직접 축하 활동식에 참여할 사람은 한두사람밖에 없지만 중국 여러곳에 그리고 한국 일본에 있는 우리 회원들 모두 이 날을 바랬고 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것을 너무 아쉬워합니다.
이번 모임의 원만한 성곡과 불사조의 번영청성을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불사조 풍물패4기 일동-
축사
여러선배님들 후배님들 안녕하십니까
만물이 황금빛으로 무르익어가는 가을 우리 불사조 풍물패는 어언간 10년이란 시간을 걸어 오늘 이 자리에서 제 10돐 생일을 맞이하게 되였습니다
지금 이자리에서 저는 격동된 마음으로 전체 불사조 5기 회원들을 대표하여 우리 불패 10돐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0년간 불패는 훌륭한 선배님들의 옳바른 인도하에 어엿이 걸어왔고 지금은 우수한 선배님들로 건장히 자라나고 있습니다
한때는 웃음이였고 땀줄기였고 우리의 생활이였던 불패 지금은 연변대학에서 에누리없는 훌륭한 학생단체로 학생들의 여유생활을 풍부히 해주리라 믿습니다.
우리 불패는 영원히 우리 마음속의 한부분이고 기억속의 한페이지입니다
우리 불패는 영원히 빛날것이며 여러 후배님들의 손끝에서 더욱더 훌륭하고 우수한 동아리로 솟구칠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후배님들 힘써 주십시오
끝으로 여러 선배님들,후배님들의 신체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불사조 풍물패5기일동-
축사
존경하는 선배님들,사랑하는 후배님들
불사조 10돐 생일잔치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우리가 남인가,우리는 하나다>를 웨치면서 우리 6기가 맹활약 할때 불사조가 겨우 다섯살이였는데 어느덧 10돐 생일을 맞게 되였습니다.가슴이 벅차고 자부심으로 뿌듯합니다.불사조가 10돐 생일잔치까지 많은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의 정성과 희생이 동반한줄로 믿습니다.여느 동아리와는 달리 선후배사이가 끈끈히 이어지고 현연을 뛰여넘은 가족이였기에 불사조인들은 오늘까지 왔습니다.
특히 연변에 있는 선배님들,그리고 지금 일선에서 불사조 10돐 생일잔치를 준비하고 있는 후배님들한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6기는 비록 학교를 떠났지만 이쯤이면 연변대학의 고요함을 깨우는 우리 풍물잔치소리를 듣는것만 같습니다.항상 깨있으라는 그 풍물소리…그립습니다
불사조10돐 생일 잔치가 여러 불사조인들의 축복속에서 원만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아자아자 파이팅!!!~~~
-불사조 풍물패 6기일동
--2005년 9월 12일
축사
먼저 불사조 10돐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비록 몸은 멀리 있어 가지 못하는 현실이지만
우리들의 마음은 항상 불사조와 같이 뛰고 있고 같이 격동되고 있습니다.
멋진 공연도 열심히 준비했을텐데
직접 보지 못함을 너무 아쉽게 생각하고
또한 우리의 불사조가 10돐을 맞아
금후 더욱 힘차게 앞으로 달려나아가고
대학 동아리중 선두의 자리에 서서 군림하는,
강하고 응집력이 있고 항상 새롭게 자신을 이겨나가는
불사조와 불사조 맴버들이 외었음 좋겠습니다.
10돐이라는 이 경사로운 일에 직접 참여하시는 모든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이 너무 부럽고
이번 경사를 위해 로고를 아끼지 아니한
모든 회원님들한테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우리들은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마 모든 불사조 식두들한테 오늘이
잊을수 없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불사조 풍물패7기일동
축사
10년,강산도 변할수 있다는 시간입니다.학생동아리로서 10년이라는 시간을 활기차게 뛰여왔다는 생각에 자랑스럽고 뿌듯하기만 합니다.동시에 불사조의 10년의 력사를 써온 모든 사람들이 여느때와 달리 그리워 집니다.그리고 지금 이동아리의 역사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진짜 불사조 주인공들을 향하여 경~례!
불사조 초창기부터 선배들의 성심과 피타는 노력으로 연변대학의 동아리문화를 이끌고 창조해 나가는 동아리였고 진취심이 있는 젊은이들을 한품에 안아 그들이 마음껏 뛰여 놀게 했던 요람이였습니다.우리 후배들도 불사조가 태여날 때부터 가지고 나왔던 이 첫 마음을 소중히 간직했으면 좋겠네요.
<불패>의 역사가 계속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불사조야,10돐생일 축하해^&^
불사조 풍물패8기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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