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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오랫만에 사진을 올리는거 같으다. 웬지 올해 들어서 사진을 찍어주기 좋아하고 찍히는것을 싫어하는 같으다. 아마 자꾸마 비만해지는 몸때문에?? 켈켈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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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2005.11.10 00:02 [60.34.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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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래만이네.^^
근데 살이 빠진거같아.
배님을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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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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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제일 각도가 잘 잡힌걸루 골른게다.
아하..지금 같이 블로그에 있구나...
누님아..니 사진두 보내주라..내 올려두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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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햇빛 2005.11.10 08:27 [59.57.13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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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남자 눈이 아주 매력적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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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2005.11.10 22:32 [211.0.23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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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네....
나두 살이 빠진거같네..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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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5.11.1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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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은 여전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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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술잔 2005.11.16 15:57 [219.128.2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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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미 멋있다..ㅎㅎ
력사 드라마 찍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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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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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컬...밝은 해빛님..감솨감솨...
이젠 눈도 정기를 잃어가는데...
달래가 니 어찌다가 막 존칭으 쓰면서리....
이후에도 계속 이래라..그래야 내 고바하지...
헹님, 잘 있수? 허구한 날 수염만 자라나는 판이요.
술잔헹두 간만...력사드라마는 무슨...
돼지고기장사를 하라고 주위에서 권고하던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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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2005.11.16 20:40 [218.27.23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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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살았나?전번ㄴ날 연변텔레비에서 사람 모집해서 너아버진데 전화까지 해서 전화번호 알려달라한게 왜 모르겠다더라,,,,..그리구 좀 내사진 좀 맷짠게 닌데 없던가?여자랑 같이 찍은거 내놓구,,,,나두 사진 하나 올려주라,,,인터넷 오르면 무슨 양즌가 보구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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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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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수야...니 여기까지 찾아오다니..내 막 감동이다야.. ㅎㅎㅎ
내 며칠전에 집에 전화하니까 닌데서 전화 왔더라구 하더라.
내 전화번호 적어놓은거 잊어먹은 같애...
니 사진은 음...이전에 종군이잔치때 찍은게 있고, 작년인가...
둘이 촬 먹을라 가서 찍은게 있을거다.
집에 컴터에 있을께...이제 찾아서 올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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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 2005.11.27 10:03 [61.170.14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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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 참 살빠진것같다얌.
계속 노력해라.ㅎㅎ
그래도 살찐 모습이 보기좋은것같은데
배살만 빼고 얼굴살은 빼지말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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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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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두야..뱃살으 빼야지므...ㅎㅎㅎㅎ
근데 솔직히 살이 한나두 안빠졌다. 데비 더 찐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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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005.12.02 22:52 [59.87.9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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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쿠하게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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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칠 2005.12.07 11:08 [218.27.2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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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쓱하그나 빠진것 같어요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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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들레 2005.12.21 20:55 [218.16.4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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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표정...힘내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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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006.01.02 16:28 [221.215.18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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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가 넘친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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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향기 2006.06.06 17:56 [218.247.5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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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세있는 분으로 알았더니 아주 젊은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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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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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향기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방 서른고개 들어선 아직 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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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생 2006.08.18 21:02 [218.27.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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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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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대곰 2006.12.09 12:03 [220.119.20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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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에 배기성 같으루 하다.. 목소리두 비슷한거 같기두 하그...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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