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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의 달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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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마도는
나쁜 액운을 막아주고/ 집안이 잘되고/ 사업이 번창해지고 /복을 가져오고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수맥을 차단해 준다고 합니다.
특히 수맥이 흐르는 집에서 살면 피로가 쌓이고/ 매사에 의욕이 없고, 머리가 맑지 못하여 판단력이 흐리고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아 몸이 개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수맥이 흐르는 집에서 살면 불면증/ 정서불안/ 현기증, 두통과 만성피로/ 감기등 각종 질병과 저혈압/ 치매, 중풍/ 고혈압, 당뇨, 정신병등 각종 질병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수맥파가 뇌파에 간섭하여 환청을 듣거나/ 환시를 보게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또한 수맥은 사람뿐만 아니라 나무를 잘자라지 못하게 하거나 가지가 굽거나 과일나무가 과실을 잘 맺지 못하게도 하기도 한다니 결코 가벼이 넘길 일은 아닙니다. *******
- 청광 김용대 화백은 1939년 경남 고성에서 출생. 원래 민화를 그리던 청광 화백은 1975년 기이한 인연으로 달마도를 그리기 시작하였으며 지금까지 10만장 이상의 달마도를 그려 보시해왔다. 1998년 2월 SBS 토요 미스터리에 소개되면서 더욱 유명해졌으며, 특히 청광 화백의 달마도는 그림 자체에서 신비한 기가 발형되어 수맥이 차단되고, 행운을 가져다 주는 '신비의 달마도'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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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이 날보고 웃는데 나 어찌 웃지 않으리, 웃는 데 진리가 있나니 다 바르게 착하게 살 것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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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지만 상이 없으며 곧고 바른 마음 가져 그 성품 보며 부처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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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산수, 지팡이 울리는 곳에 항상 봄바람 띠는 백발에 몸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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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이 높고 낮음 없고 꽃가지는 스스로 길고 짧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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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웃어도 소리 들리지 않고 새는 울어도 눈물 보기 어렵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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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수도했느니 그 도가 어디까지 이르렀느뇨, 지금 지나온 과정을 봐선 문에 이르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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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품을 보며 부처를 이루나니 부처란 세상 이치를 크게 깨달음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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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듯한 은혜스런 보배 허공에 가득 차니, 중생들이 제 그릇 닦는 대로 이익을 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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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천심에 이르고 바람이 수면에 불며 이 모든 맑은 뜻과 맛을 세상 사람은 아는 이 드물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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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본래 이 땅에 온 것은 법을 전하고 중생을 구하고자 함이요, 한 송이 꽃 다섯 잎 열렸으니 열매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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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이 다 비었는데 한산은 어디로 갈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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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맛으로 살고 다섯 가지 맛으로 죽으나 이 차 맛은 영구히 오래 가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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