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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
연변대학 <불사조> 풍물패 동아리후배들이 겨울합숙을 진행했던 곳이였다.
이쯤에는 길림에 있을적이였다.
연태에서 달려오는 흥철이랑 만나서 같이 여기까지 차를 장장 열시간정도 타고 왔다.
너무나 후더운 인심과 너무나 편안한 마을이여서 더욱 기억에 남는가보다.
열심히 풍물훈련을 진행한 후배들, 그리고 사부님으로 왔던 <살찐 제동이>...
다시 한번 가고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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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fnqkd 2006.04.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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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암촌에 가 보면 이와 같은 향토 맛 나는 면모 볼수 없거든요...여기 가보세요...http://cafe.daum.net/ejun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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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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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2년전 겨울에 들려서 풍물패 동아리후배들이랑 같이 겨울합숙을 진행했댔습니다.
마을분들의 푸근한 인심과 눈처럼 깨끗한 마음씨에 자꾸만 머물고 싶어지는 곳이였습니다.
이제 기회가 되면 다시 찾아가서 가락소리에 맞춰서 술도 한잔 기울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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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fnqkd 2006.05.0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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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지금 가 보면 마을이 새로운 면모일 겁니다...확~변했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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