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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동아리를 뛰면서 참으로 추억으로 간직할 일들이 많았습니다.
내일인데...활동에 직접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울따름...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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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복이 2005.09.14 00:04 [222.163.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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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빤데 비하면 그렇게 긴 세월이 지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새내기 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불사조 10돐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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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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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오래 지난거지... 나 96급 새내기로 들어와서 불사조를 알게 됐으니까...
이제 나두 십년은 아니더라도 9년이라는 시간동안
불사조 풍물패에 몸을 담궜걸랑.....
감회가 새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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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2005.09.16 23:50 [220.108.2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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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동아리가 그냥 너와 같이 한다는거 얼마나 행복하냐.
그런 니가 부럽당.
언제나 마음에 두고 그리워하고 같이 하는 동아리와 그 선후배들..
아마 이제 더 십년이 지나도 마찬가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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