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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야후올때마다는 꼭 들르는데 들를때마다 아이들이 태어난것 같아요^^
부러워요. 저도 얼른 결혼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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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2
(화) 오전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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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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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22
(월) 오후 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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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를 낳고 산후 조리 중이라서 딱히 밖엘 나가지 못하는 형편인데 게다가 두녀석 모두 방학을 해서 집안에는 온통 전쟁터다 아빠가 오토바이 드라이브를 시켜주는 습관을 들여서인지 해영이는 아빠만 보면 밖엘 나가자고 앙탈을 부리니 나랑 있으면 얼마나 심심하겠는가 말이지 말도 몇마디 못해서 나도 못알아 듣는 말로 모라모라 투정을 부리는데 당췌 내게 몰 요구하는지 잘..
아빠는 그런 아이들을 위해 항상 같은 시간때에 장사를 맡기고 아이들과 일부러 들로 학교로 놀이터로 아이들을 델고 다니며 자연과 친해지게 한다
여즘은 잠자리를 잡으러 다니느라 바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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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똘망똘망하니 역시 누나랑 닮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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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8
(월) 오후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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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나니 고집도 더 세어진것 같고 투정도 많아 진것 같고 울음도 많아진 해영이
더 많이 사랑해 줘야 하는데 그렇게도 못하고 동생에게 빼앗겨 버렸구나 해영아 우리 해영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알 자라다오 엄마가 너무 너무 사랑한다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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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나기 전부터 였나 혼자서도 순하게 잘 놀고 잘 웃던 해영이가 몇달전 부턴가 투정을 부리고 때쓰고 고집부리고 찡찡이가 되었다
특히 동생을 보고 나서는 더더욱 울보가 된듯하다
아빠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괜찮은데 보이다가 안보이면 너무나 불안해 하고 화장실도 못가게 한다는것 그래서 화장실까지 같이 들어가고 잇는중..
해영인 이제 7월 말이면 두돐이 된다
요즘 분유도 떼고 기저귀도 떼고 있는 중이다
해영아 미안타 사랑도 받기전에 동생을 또 밨으니 엄마가 많이 노력할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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