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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자식 이라서 인지 왤케 이뻐보이는겨!!
완전 손이 타서 엄마를 벌서게 하는 해솔이 여즘은 앉지도 눕지도 못하게 하루종일 너로 인해 음마가 힘이 든다
하지만 해솔아 아프지 말아야돼 엄마처럼 아프면 안돼 알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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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뿐이 맞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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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3
(일) 오전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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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건강하셔야요. 이렇게 이쁜 딸내미 잘 거두어주죠^^ 몸조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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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9
(화) 오전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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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1일째 해솔이의 탯줄이 떨어지다
해영이 것도 잘 보관한다고 했댔는데 분실을 해버렸었다 해솔이 것도 잘 보관해야 할텐데 이참에 탯줄 도장이라도 만들어 볼까 탯줄은 엄마와 아기의 생명을 이어주는 통로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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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갓난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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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9
(토) 오후 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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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각도 맞네요. 모기에 물렸나 빨간거 말고는 피부가 곱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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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2
(토) 오전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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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너무 작아서 어케 목욕을 시켜야할지 참 조심스럽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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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2
(토) 오후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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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기장을 치긴 했습니다만 나도 모르는 사이 모기가 비밀리에 침투를 했나봅니다 에구 어린것이 가려울텐데 긁지도 못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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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2
(토) 오후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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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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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3
(일) 오전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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