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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이
개설일 : 2003/11/16
 

▼2002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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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2004/06/23 오전 10:14 | ▼2002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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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사탕이 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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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이가 자주 지었던 표정
2004/06/23 오전 10:13 | ▼2002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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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8/26
2004/06/23 오전 9:47 | ▼2002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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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매우 후덥지근했다
그래서 인지 해은이도 많이 찡얼댔다 월요일이라서 오후 4시정도에 나갔다가 9시 조금넘어서 일찍 들어왔다. 해은이도 아빠랑 엄마랑 장사하느라 수고가 많다 다른집 같으면 이런날 시원한 에어컨나오는 거실에서 덥지않게 놀텐데 미안하구나 해은아 아빠엄마가 얼른 돈벌어서 해은이 넓은방 만들어주마..오늘도 집에와서 목욕시키고 분유를 먹더니만 배가 부른지 손으로 밀어내고 자동으로 어퍼져서 뒤척거리다가 쌔근쌔근 잠이 들었다. 엄마 힘든걸 아는지 절대 보채지 않고 지스스로 잠잘자는 울아가 대~ 견~ 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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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8/25일 썼던 일기
2004/06/23 오전 9:46 | ▼2002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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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2일로 딱5개월이 된 울 해은이
어퍼지기 시작하면서 이젠 잠자고 일어나면 온방을 풍댕이마냥 휘젖고 다녀서 한참? 찾아야한다.단계별로 성장하고 변하는 아가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하나님은 참 놀랍고 신가하신분이다. 모든아가들이 그렇듯이 한계단한계단 성장해가는 그 모습이..
이유식을 시킬 시기가 된것같아서 베베쿡에 노크를 했다 8월27일부터 온댄다. 잘 먹을런지 모르겠지만 울아가가 그만큼 자라서 이젠 이유식까정..흐믓하다.
빨랑빨랑 자라서 돐만 되도 좋겠다.
요즘은 옹아리를 신기하게 한다.
압빠빠와우와우라덩가 엄맘마 아빠가 특히 아빠먼저 배우라고 자주 갈켜준다. 일하다가도 해은이만 보고 있음 시간가는 줆도 모르겠다. 요즘은 일부러 재우지 않아도 가게에서 퇴근하고 집에와서 목욕시키고나면 지가 걍 어퍼져서 찡찡대다가 잠들어버린다. 참 편하다..해은아 오늘도 이쁜꿈 꾸너라..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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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모자
2004/06/21 오전 11:55 | ▼2002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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