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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이
개설일 : 2003/11/16
 

해영이의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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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이의 쌍커플-2006/12/31-생후156일
2006/12/31 오전 10:01 | 해영이의2006년


한 2주전부텀 해성이가 숨겨졌던 쌍커풀이 생겼슴돠..
아주 기쁜일이 아닐수가 음써요 하하하..핫..


몸이 기어야 할텐데 몸이 말을 안들으니 손으로 바닥만 박박 긁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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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날
2006/12/31 오전 8:36 | 해영이의2006년




크리스마스날 찍은사진
언제나 행복한 해성이 해은이
늘 변함 없이 이렇게 행복했으면 좋겠다 해은아 해성아 사랑해 아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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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해성이2006년12월19일 -생후144일
2006/12/19 오전 2:27 | 해영이의2006년



5개월이 다 되가는 해성이 생후145일
보행기에 앉혀 놓으면 다리에 힘을 주고 무얼 잡으려고 달겨든다
이젠 밥상도 대피해야겠다 반찬거리를 집으려고 달겨들어서
식탁위에다 올려놓는 상황이 벌어지려 시도중이다
오늘 낮엔 모빌을 잡으려고 얼마나 발버둥치던지 그모습이
너무 이뻐보였다 벌이 날아가기라도 할까바서? 해성아!!


오후늦게 점심을 먹으러 들어온 해은빠..
들어오자 마자 해성일 보고는 무릎에 앉히고 책을 읽어주고 있다
해성이는 요즘 무얼 잡으려는 움직임이 커져서
책종이도 잡아 뜯으려고..한웅쿰쥐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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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12월15일-생후140일
2006/12/15 오후 12:25 | 해영이의2006년


엄마있는 방향으로 옆으로 몸을 통째로 누워서 자더니
이젠 아예 어퍼져서 자는구나 장하다.
근한달을 왼쪽으로만 잤으니 엄마가 해성이 오른쪽에서 자면
해성이도 오른쪽으로 돌리고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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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12월7일-생후132일
2006/12/08 오전 11:26 | 해영이의2006년





보행기에 쿠션없이 앉혀 놓으면 아직 앞으로 꽈당 해서
얼굴을 찧는 ..
손에 힘을 얼마나 주는지 한번 쥐면 잘 놓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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