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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2주전부텀 해성이가 숨겨졌던 쌍커풀이 생겼슴돠.. 아주 기쁜일이 아닐수가 음써요 하하하..핫..

몸이 기어야 할텐데 몸이 말을 안들으니 손으로 바닥만 박박 긁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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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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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이쁜 꽃미남이 되려고...울 다영이 쌍꺼플 안 지면 수술 해 줘야겠지요^^ 엄마도 초등학교때, 아빠는 무려 대학때 쌍꺼플이 생겼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잠깐 생겼다가 사라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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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31
(일) 오전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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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뽀로로 매트에서 굴러다니고 싶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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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31
(일) 오후 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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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이도 너무 이뿐걸요 자라면 자랄수록 더 이뻐지는것 같아요..다영맘님..
틔티도 저 뽀로로메트에 잘 어울릴것 가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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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02
(화) 오전 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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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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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하시구요^^너무 행복해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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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31
(일) 오전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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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늘 변함멊는 묵진한 남편님의 사랑과 아이들의 해맑은모습이 저를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다영맘님도 행복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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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02
(화) 오전 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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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이 많이 컸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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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08
(월) 오전 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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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이 없어도
느낄수 있지요.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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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08
(월) 오후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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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님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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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13
(토) 오전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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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해은이 얼짱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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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18
(목) 오후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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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월이 다 되가는 해성이 생후145일 보행기에 앉혀 놓으면 다리에 힘을 주고 무얼 잡으려고 달겨든다 이젠 밥상도 대피해야겠다 반찬거리를 집으려고 달겨들어서 식탁위에다 올려놓는 상황이 벌어지려 시도중이다 오늘 낮엔 모빌을 잡으려고 얼마나 발버둥치던지 그모습이 너무 이뻐보였다 벌이 날아가기라도 할까바서? 해성아!!

오후늦게 점심을 먹으러 들어온 해은빠.. 들어오자 마자 해성일 보고는 무릎에 앉히고 책을 읽어주고 있다 해성이는 요즘 무얼 잡으려는 움직임이 커져서 책종이도 잡아 뜯으려고..한웅쿰쥐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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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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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이 눈이 또렸또렸해요. 자상한 아빠 표준 되시는 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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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19
(화) 오후 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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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지 못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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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3
(토) 오후 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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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이네 아줌마 저 희진이예요.해은이랑해성이 너무 깜찍해요.오늘처음여길들어와봤네요. 다음에또 들릴게요 해성.해은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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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2/23
(토) 오후 10:44 [wjsgPqlsrhd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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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요~
새해엔 더욱 행복하세요~
또 보자구^^ 조만간 함 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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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30
(토) 오전 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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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렸을 때도 책을 많이 읽지 않은 것이 후회가 되서요 아이들에게는 책을 닥치는대로? 읽힐려고 작정을 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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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31
(일) 오전 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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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있는 방향으로 옆으로 몸을 통째로 누워서 자더니 이젠 아예 어퍼져서 자는구나 장하다. 근한달을 왼쪽으로만 잤으니 엄마가 해성이 오른쪽에서 자면 해성이도 오른쪽으로 돌리고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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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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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던 사실을 알아가는 것이 정말 신기해요
아이들 머리통 하나도 부모의 끔찍한 보살핌 안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
그러고 보면 우리가 얼마나 세세한 사랑을 받고 자란 존재인지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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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15
(금) 오후 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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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자는 모습은 정말 천사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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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15
(금) 오후 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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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까지 하고 자고 있는 해성군^^. 밤톨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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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17
(일) 오전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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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이 머리모양을 뒤에서 자세히 보니 요즘 왼쪽으로 한달간 자서 그런지 뒷통수는 납작쿵이고 왼쪽은 그런대로 이뿌고 이젠 오른쪽으로 재워야 겠습니다
엄마가 오른쪽에서 자면 그쪽으로 머리를 두지않을까요 오늘부터 시도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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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19
(화) 오전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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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포즈가 저랑 비슷하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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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19
(화) 오후 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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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행기에 쿠션없이 앉혀 놓으면 아직 앞으로 꽈당 해서 얼굴을 찧는 .. 손에 힘을 얼마나 주는지 한번 쥐면 잘 놓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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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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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인 보행기 타는 것 좋아하나요? 다영이 별 안 좋아하더라구요.
조금만 더 있음 온 집안을 보행기 타고 돌아다니겠죠.
해성인 모자는 코디용이죠! 넘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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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08
(금) 오후 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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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가 아주 잘 어울리는군요..
갈수록 인물이 훤~해집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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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08
(금) 오후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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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이가 옆에 앉아서 이모티콘에 관심을 보이네요 이거해바라 저거해바라 잔소리를..
해성이 잘때 블로깅좀 해보려했드니 오늘은 토욜이라서 하루종일 두아이들과..ㅡㅡ; 새벽에 늦게자서 새벽엔 아예 손도 못대고..하~ 오늘을 어케 보낼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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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09
(토) 오전 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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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치고는 얼굴리 갸름한편 아닌가 싶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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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10
(일) 오전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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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선 달댕이라고도 불리우고 있습니다만..아직은 똥그란편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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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11
(월) 오후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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