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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이
개설일 : 200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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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던날
2006/12/31 오전 8:33 | ▼2006년이야기



12월16일이었던가 눈이 펑펑 폭우로 내리던날 밤 눈을 한바가지
해은이 놀라고 아빠가 퍼다준 눈덩이로 무얼 만들고 있는 해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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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오후
2006/12/19 오전 2:33 | ▼2006년이야기



선교원을 안가는 토요일
늦게까지 실컫 자고 일어나서
오늘은 오랫만에 인형들하고 놀았다
은행도 구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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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렸었지..12월16일 저녁..
2006/12/19 오전 2:19 | ▼2006년이야기



눈이 펑펑 폭설로 쏟아지던날 저녁
밖에서 실컫 뒹굴고 눈싸움을 하고 들어왔는데도
해은아빤 눈덩이를 한아름 안고 와서는
큰그릇에 척 덜어놓았다
해은이는 그 눈덩이로 조각이라도 하듯
무얼 주섬주섬 만들고있는데...

크리스마스 성극준비가 한창이다
이번주 내내 저녁9시30분에 모여 성극을 연습하고 있다
나는 마리아 울 아들래미는 예수님..
해은이는 양역활과 아기천사  


가게바로 뒤쪽이 교회인지라 해은아빠 문닫을 시간이 되어
교횔 들렀다 항상 그렇지만 교회에 가있으면
아들딸 보려고 가게를 비워둔채 교횔 얼마나 드나드는지 원
나 혼자 있었으면 한번도 안보러 왔을낀데..
저녁 10시가 넘어서 무대셋팅준비때문에 연구를 하고 있는데
해은아빠 아이들을 보러 잠깐 교회에 들어왔다
해은이도 해성이도 아빠를 반가워하고 너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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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성님댁에서 퍼온 사진
2006/12/15 오후 8:41 | ▼2006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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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12월9일 다섯살의마지막달키는
2006/12/12 오후 12:53 | ▼2006년이야기





해은이도 한달만 있으면 여섯살이 되는구나
2002년3월22일생
언제너가 이렇게 훌쩍컸다니?
마술피리꼬마책에 자료로 있던 키재기
너의 키는 현재 106cm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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