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태어나기 전부터 였나혼자서도 순하게 잘 놀고 잘 웃던 해영이가몇달전 부턴가 투정을 부리고 때쓰고 고집부리고찡찡이가 되었다특히 동생을 보고 나서는더더욱 울보가 된듯하다아빠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괜찮은데보이다가 안보이면 너무나 불안해 하고화장실도 못가게 한다는것 그래서 화장실까지 같이 들어가고 잇는중..해영인 이제 7월 말이면 두돐이 된다요즘 분유도 떼고기저귀도 떼고 있는 중이다해영아 미안타사랑도 받기전에 동생을 또 밨으니엄마가 많이 노력할께..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