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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이
개설일 : 2003/11/16
 

해영이의2008년
울보찡찡이 해영이
2008/07/13 오 전 12:02 | 해영이의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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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나기 전부터 였나
혼자서도 순하게 잘 놀고 잘 웃던 해영이가
몇달전 부턴가 투정을 부리고 때쓰고 고집부리고
찡찡이가 되었다

특히 동생을 보고 나서는
더더욱 울보가 된듯하다

아빠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괜찮은데
보이다가 안보이면 너무나 불안해 하고
화장실도 못가게 한다는것
 그래서 화장실까지 같이 들어가고 잇는중..

해영인 이제 7월 말이면 두돐이 된다

요즘 분유도 떼고
기저귀도 떼고 있는 중이다

해영아 미안타
사랑도 받기전에 동생을 또 밨으니
엄마가 많이 노력할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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