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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울사랑님....
그렇지요 우리는
익숙한 닉네임으로
댓글로 작은 마음 전하며
정 쌓는 우리...입니다.
더러는 미처 걸음이 늦는 사이
조바심치며 무슨 일일까 어디 아픈건 아닐까.....
그게 사람사는 정이고 서로 보듬는 사랑,,,이지요.
연일
무척 덥습니다.
우리 고은 사랑님.
지치지 마시고 찡그리지도 마시고
슬기롭게 고운 하루 하루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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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7
(월) 오후 5:52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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