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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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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ke up into the sleep then my sight is forward window out.

2006.09.18 08:14 | ♣ ♣ ♣ V.P ♣ ♣ ♣ ♣ ***** ♣ ♬♪♬♪ | gjmun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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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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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ke up into the sleep then my sight is forward window out. Oh my god! My feeling is excited. Because there are have deep fog gathering. However this is sort time while. I stand. Just like that stand. I cannot move my body. After that, my mind is hurt by among this broken heart. I concentrate listen to bird’s sing. Nevertheless, I cannot hear. Everything is left after then, How can I talk to what is mine or not. I am doing nothing but cry with broken heart.

나는 잠에서 깬다음 시선을 창문밖으로 모았습니다. 오 나의 하느님! 순간 나는 흥분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깊은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런데 나의 흥분은 잠시동안이었고. 나는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나는 서 있었습니다. 나는 나의 몸을 움직일수 없었습니다. 다음에, 나의 마음은 깊은상처속에서 아팠습니다. 나는 새의 노래소리를 들으려고 집중했습니다. 그러나,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모든것이 떠나버렸고, 어떤 이야기도 할수없는 지금, 나는 아무것도 할수없어 그저 아픈마음에 울수밖에 없습니다.

I never wanted to that name is love. It was border in my life. My life was continuing hug lonely soul. I did not know where is came from. However, I hugged it then I was walk. I solitary did not want to know because it was very biggest palsy wind. Although, it came in my mind after then through go away of me. I did not know why left from of me. Although, I did not holding these sadness. I onl y runaway endeavor and persevere in one ’s efforts for heart ending my love.

나는 결고 사랑이라는 이름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나의 인생에 방해물뿐이었습니다. 나의 인생은 고독의 연속이었으나 그 고독이 어디에서 오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나는 계속 그고독을 안고 걸어갔습니다. 사실 나는 사랑이라는것은 거센바람을 안고있었기 때문에 깊이 생각하려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나에게 왔고 나에게서 떠났습니다. 나는 왜 나에게 떠났는지 모름니다. 그러나, 나는 그 슬픔을 안지 않았습니다. 그저 슬픔을 안으면 나의 사랑은 영원하지 않을것이라고 믿었기에 도망치기에 급급했습니다.

I wanted to friend with deeply friendship then over with love. Because I believed, it will be never changing and will be continuing relationship. However, Now I do not have sincerity friend. What is wrong with this? I always kind to my friend. I never hurt to my friend. My friend is gone with his married. When I saw his wife, I though she is make well in to his life as a couple of pretty bird. My friend was happy with her. I liked to such him and his wife. However, I could not connect with them and continuing now.

나는 사랑보다는 깊은우정을 더 원했습니다. 왜냐하면 우정의 관계는 영원할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나는 진정한 친구가 있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나는 결코 친구를 아프게 하지 않았으며 나의 친구의 결혼역시 기쁘게 축복해주었습니다. 언젠가 친구의 아내를 본적이있습니다. 그들은 아주 잘 어울렸으며 한쌍의 잉꼬 같았습니다. 친구역시 행복해보였습니다. 그런 그들이 예뻤었습니다. 그러나, 왜 나는 그들에게 지금 연락하지 못하고 있는것일까요?

After then, I married with my husband. I though his need me and love me. Of cause, I have a lot of friend not lover. Among the rest, some friend wanted to love with me and married. Nevertheless, I was an apt example and they never demand. We are still had friend with relationship. On the contrary, why married? I do not know why I was married. My husband was sink under the water than he was pitiful looking at me and then push out his hand forward of me. I though if my hand is not tight his hand. At that time, he goes to be dad. I just tighten his hand. However, regret this time. When I married after I know he has another wife. How can I believe this? Already I had my first baby. I connected his other wife then, for the first time I know what happen to me. That time, sky was groom with lonely wind... I was looking around what can I do now. However, nothing find by me. I lose confidence in one self in my life. His appeal anything past his life then he want to continuing with me. Everybody tell me no more live tighter with him. In the end I was forgave then I continued my married life. My baby was looked at me so I did not have any choice.

그다음에, 나는 나의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나의 생각에 남편은 날 절실히 필요하고 사랑한다고 믿었습니다. 물론, 나에게는 친구들은 많이있었고 게중에는 나를 사랑해주거나 결혼을 이야기 한 친구도 있었지만 나는 우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내 인생에 결혼은 없다는 전제를 내세워 더욱 깊은 우정의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그런데 왜 나는 결혼을 했을까요? 당시 나의 남편은 물에 빠져있었으며 그저 나의 손만을 바라보고 있었으며 만약 내가 손을 내밀어 남편의 손을 잡지 않으면 그는 죽을지고 모른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후에 안 그에게는 한국에서 결혼한 여자가 있었으며 딸아이도 한명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내가 이것을 믿을수 있었을까요? 하지만 이미 나에게도 나의 첫번째 아기가 있었습니다. 나는 그의 한국에 있는 아내에게 연락했습니다. 그 순간 하늘은 노랗으며 슬픔이 밀려와 가슴이 떨리던것이 ...비로소 나는 나에게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나의 주변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과거를 사죄하며 어쩔수 없었다고 변명하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주변에서는 더이상 남편에게 속지말라며 헤어질것을 권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나의 남편을 용서할수밖에 없었고 다시 그와 가정을 꾸릴수밖에 없었습니다. 나의 아기는 나를 바라보고 있었고 나에게는 어떤 선택도 없었습니다.

Now I am not live with my husband. My married life was not happy. Sometimes we had fought each other. He likes to drunk and his action was wild with broken furniture. As days go by his action is be become violent. I did not know what he is wanted. I never seized to him. I just said, “If you want to live from of me. You could anytime. I just want to take care well my babies. Please do not pick a quarrel with me. You are free anytime..do not action like this” Of cause, it is something wrong. I do not love my husband anymore. When I knew he has other wife and he has daughter from that day. However, I was faithful to my husband and my children. Much more, he was not changing his bad achievement. He demands the sex in children presence. I could not. So I was waiting my children are sleep. On the contrary, he did not stop and his bed achievement is again. He always wants to love then our babies. I do not understand this. He did not know how to love our children. I know what he was wants. Although how can I follow to him. How can I bear he used violence.

지금 나는 나의 남편과 살지 않습니다. 나의 결혼 생활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때때로 우리는싸웠습니다. 그는 술을 많이 먹을때면 가구를 부수거나 가구를 나에게 던지는 행동을 했으며 심지어 나에게 그의 행동은 직접적이기도 했습니다. 나는 남편이 무엇을 원하는지 몰랐습니다. 나는 그럴때면 어김없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you 가 원하면 언제든지 나를 떠나도 됩니다. 나는 이런행동들이 싫으며 다만, 나의 아이들만 내가 기를수있도록만 해주십시요." 물론 이 길은 분명 옳은길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는 나의 남편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내 남편에게 나 아닌 다른 아내가 딸아이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 순간부터였습니다. 더군다나 남편이 아이들이 잠을 자지않고 있는데 잠자리를 나에게 요구할때면 여김없이 가구가 부서지는날이 많아지고 있는 남편의 행동들에게서 나는 남편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아이들이 보는데서 어떻게 남편의 성욕을 채워줄수 있습니까? 남편은 아이들보다 자신을 더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지만 어떻게 남편을 따라 남편의 뜻대로 내가 따를수있겠나요?

At last, we are not living altogether since April,2001. Nevertheless, I do not want to divorce. When I married him, I promised to God and I said, Thanks. I do not want to break these promised!
however, I do not want to live with my husband anymore. I am happy now because I do not need clean up when my husband was broking the funiture. I am happy now because I live with my children. “ I am an okay mom. I do not want to you and dad fighting because it is scary. ” Today I bear my biggest secret that told me in my mind. Then, I am walking and finding for my life. I just want to be together with my children into Gods world. In addition, I pray to god. “ could you take care of my babies and me. ”

드디어, 우리는 2001년 4월부터 같이 살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혼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와 결혼할 때, 나는 하느님과 나에게 약속했습니다. 그리고,감사했습니다. 나는 이 약속을 지키고 싶습니다. 하지만 남편과는 같이 살고 싶지않습니다. 남편과 떨어져 살면서부터는 남편이 부순가구들을 치우지 않아서 행복합니다. 지금 나는 아이들하고 함께 있어서 행복합니다. " 저는 괜찮아요. 저는 아빠와 엄마가 싸우는것을 원치않아요. 왜냐하면 무섭거든요."이렇게 이야기하는 나의 아이들을 보며 나는 다시 한번 마음속에서 다짐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하느님과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저와 저의 아이들을 돌보아주소서.'


-g.j.agada


Rebecca Luker - Ave M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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