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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의 가을은 얼마나 분주한가? 한반도나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열국들의 관심들, 나아가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 대륙의 각종 크고 작은 기사들과 가십거리들! 그 뿐인가?
5대양 6대주 그 어디도 잠잠한 곳 없고 바람 잘 날 없는 것이 작금 지구촌의 상황들 아닌가? 그 소용돌이 치는 우리네 일상 가운데서도, 참 거룩하고 성스러운 모임이 자발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현장이 있다!
바로 [2006 부천 생명축제의 현장]이다.
부지런히 움직이는, '소금처럼 녹아' 자신을 드러내기 부끄러워 하는 거룩한 공동체를 취재하는 일도 중요한 일이었거니와, 고국을 떠나 초대 자국 선교사들이 행하였던 것 처럼, 길거리의 모델 아닌 모델이 되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일선에 나선 미국 전도팀을 만나는 일 또한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들에 의해 진행 되고 있는 이 거룩한 생명축제는, 23일 저녁 시간을 정점으로 하여 부천을 聖市化 하려는 該 전도팀들에 의해 소리 없이 진행 중인 것이다.
마이크 메킨토쉬 목사(미국 호라이즌 크리스쳔 교회의 담임)와 조갑진(Holy Nations 대표, 서울신학대학교 학생처장) 박영환 교수(생명축제 본부장, 서울신학대학교 선교연구소장) 등으로 구성된 본 축제는, 미국 성도 200인으로 구성된 전도대원들과 신학생 80명이 포함 되어 대한민국 보라매 도시 부천에서 뜨겁게 진행 중에 있다.
 미국 전도팀(일부), 스탭들, 진행위원장, 한국본부장
[2006 부천생명축제(2006 Festival of Life) 본부는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우석기념관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대회는, 불신 친구나 이웃을 인도하여 결신하게 하고,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에서 양육되게 하는 전도 집회이다. 결신된 사람은 반드시 자신의 교회로 인도하여 성장시키고 돌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작금 무작위로 전도하여 그의 인근 지역으로 출석하게 하는 전도 방식을 뛰어 넘고 있지만, 사실은 우리네 고전적인 전도방법이 새롭게 보이는 상황인 것이다. 이는 철저히 지역 교회를 위한 그리고 진심으로 지 교회를 돕기 위한 ‘은혜의 축제’인 것이다.
이번 집회는 불신자를 위한 미니 페스티발을 비롯한 각종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웹사이트 www.festivaloflife.co.kr에서 모니터가 가능하다.
23일 저녁 진행되는 마지막 콘서트는, 2006년라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다시는 올 수 없는, 생명 구원을 위한 '福된 축제'라는 사실!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
최근 한 방송국 보도 자료에 의하면, ‘우리’는 미국에 제주도의 돌하르방과 장승을 주었는데, ‘그들’은 우리에게 참된 복음과 사랑을 주고 있다. ‘우리’가 복음 전도를 하지 않으면, 그 거룩한 聖役은 ‘그들’의 몫이 될 것이다.
예수께서는 그의 사역 마무리 즈음에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셨고 그의 복음 증거 사역과 하늘 나라 선포의 거룩한 작업을 강력하게 펼치셨다. 그러한 그를 좌우에서 돕던 제자들에게 무엇이 못마땅하였는지 바리새인들이 말하였다.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이에 예수께서 답하신 답변을 들어 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눅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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