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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1
 

특허분쟁 위기관리: 이동통신 사례연구

2009.11.07 12:15 | Global Tech News | root2

http://kr.blog.yahoo.com/ghleeblog/3443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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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igation risk management is one  of key factors in strategic patent portfolio development. As a case study for a capability measure for litigation risk managemnt, litigation per patent is estimated for the US IPR holders in mobile telecommunications.


As of Oct. 15 2009, the key IPR holders and their IPR shares for mobile telecom were as follows:

Ericsson (3923), Nokia (3376), Motorola (3364), Samsung (2148), NEC (2061), Alcatel-Lucent (2013), Qualcomm (1997), MS (1884), Matsushita (1573), and IBM (1544).

For each IPR holders, patent lication cases are counted using Innography for the measure of the litigation per patent. The results were as follows:

Ericsson (0.01), Nokia (0.02), Motorola (0.05), Samsung (0.09), NEC (0.04), Alcatel-Lucent (0.06), Qualcomm (0.03), MS (0.11), Matsushita (0.07), and IBM (0.07).


ⓒ2009 TechIPm, LLC All Rights Reserved

특허풀과 4G 이동통신 특허 라이센싱

2009.11.05 19:03 | Global Tech News | root2

http://kr.blog.yahoo.com/ghleeblog/3442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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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는 4G 이동통신 특허풀이 뉴스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다:

 

Patent pool can work in the 4G world
http://www.fiercewireless.com/story/patent-pool-can-work-4g-world/2009-06-22#ixzz0VyUC13qU

NGMN Request for Information on LTE Patent Pool Administration 

http://www.ngmn.org/news/partnernews/newssingle0/article/ngmn-request-for-information-on-lte-patent-pool-administrators.html?tx_ttnews%5BbackPid%5D=3&cHash=e691009375

 

Via Licensing Announces Development Efforts for an LTE Patent Pool

http://news.moneycentral.msn.com/ticker/article.aspx?Feed=BW&Date=20091012&ID=10484986&Symbol=DLB

 

 

4G 이동통신 분야에서 특허풀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많은 4G 이동통신 분야의 사업자들이 특허풀의 기능 즉 특허권자들이 공동으로 특허관리 전담기관을 구성하여 라이센싱의 창구를 일원화 하는 특성을 활용 개별적 라이센싱에 따르는 복잡함과 특히 과다한 로열티 문제를 해결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잘알고 있는 MPEC의 예처럼 특허풀을 구성하고 특허풀 관리자를 지정하여 운영하면 될 일인데 무었이 문제란 말일가? 그것은 전통적으로 이동통신 분야에서는 성공적 특허풀이 구성되어 운영 된 사례가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특허풀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보면 성공적 특허풀 결성과 효과적 운영은 특허풀을 구성하려는 특정분야를 둘러싼 사업적 생태계(Business Ecosystem)에 매우 좌우 됨을 알 수 있다: 특허권자들의 특성 (MPEC의 컬럼비아 대학 vs. 이동통신의 퀄컴), 특허권자들의 사업모델 (인텔처럼 PC/컴퓨팅 사업 vs. 에릭슨 처럼 통신 사업), 시장의 매력도 (RFID/와이브로 처럼 시장이 성숙 되지 않았거나 수익성 있는 사업자가 없는 경우) 등.

 

이동통신 분야의 경우 퀄컴처럼 특허권에 있어 독보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특허권자의 존재와 시장이 너무 매력적이라는 사업적 생태계가 작용하여 성공적 특허풀 결성과 효과적 운영을 하지 못하게 하였다고 분석 할 수 있다.

 

그렇다면은 4G 이동통신 특허풀은 가능할 것인가? 특허풀이 만들어 져도 효과적 운영이 가능할 것인가? 이동통신 분야의 특허권 소유자들과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4G 이동통신 특허전략 세미나 및 패널토론 개최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634


이근호 (TechIPm, LLC 대표)

삼성 대 LG 4G 특허전략 비교분석

2009.11.04 19:05 | Global Tech News | root2

http://kr.blog.yahoo.com/ghleeblog/3441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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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맞수의 대결을 지켜보는 것은 상당한 흥미를 자아낸다. 80년대 대학 다닐때의 연고전, 5년전 보스턴에 정착 했을때의 보스턴 레드싹스와 뉴욕 양키즈의 월드 씨리즈, 그리고 최근 유튜브로 보는 선덕여왕의 덕만과 미실의 대결이 그렇다. 특히 관전 포인트를 어디에 두나에 따라 느끼는 흥미의 정도가 달라진다.

 

최근 전세계 IT산업 분야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4G 이동통신에서 맛수인 삼성과 LG의 경쟁을 특허전략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도 매우 흥미를 자아내는 일이다.

 

선택과 집중의 전략:

LG의 경우는 아무래도 후발주자이다 보니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즉 4G 이동통신 기술의 양대 산맥인 LTE와 Mobile WiMAX (와이브로) 중 삼성이 절대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와이브로는 제처두고 LTE에만 집중하고 있다. 반면에 삼성의 경우는 이미 와이브로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므로 와이브로의 우위를 지키면서 시장의 추세를 지켜보며 LTE에도 신경을 쓰는 입장이다 (사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보면 LTE와 와이브로가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청구항을 넓게 잡다 보면 LTE 특허와 와이브로 특허가 거의 동일한 권리를 포함)

 

전략적 연계:

특허전략과 다른 사업전략과의 연계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표준화와 IPR의 전략적 연계는 표준특허 확보에 있어 매우 중요한데 삼성과 LG의 표준화-연계적략에 있어서는 둘 모두에게 A+를 주고 싶다. (최근 ETSI 사이트에 선언한 LTE 특허권자들의 표준특허 후보들을 분석해 보았는데 퀄컴과 인터디지털의 경우 특허건수는 많으나 표준특허성 분석에서는 LG가 가장 앞서고 그뒤로 삼성, 모토로라, 노키아 순 이었다)

 

전략옵션 구현:

미국특허만을 가지고 (아무래도 가장 큰 시장 이다보니) 삼성과 LG의 LTE 상용제품을 구성하는 특허포트폴리오를 비교하여 보았다. 삼성과 LG 모두 단말/기지국의 OFDM/MIMO 모뎀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모뎀의 하드웨어(임베디드 SW 포함) 부분에서는 양사 모두 비슷한 수의 특허와 기술범위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포로토콜 스텍(흔히 MAC/L3 계층이라 불리는 통신 프로토콜 소프트웨어)에서는 LG가 절대적 우위를 지니고 있었다. 우리나라 IT분야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 SW인데 LG의 LTE SW분야의 특허권리 확보는 상당한 이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삼성의 경우 LG에 뒤진 포로토콜 스텍 분야에서의 만회를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전략적 사업제휴를 구사하고 있다. 즉 중국의 화웨이 등 삼성의 약점을 (제품 및 특허에서) 보완해 줄수 있는 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이다.

 

.... 삼성과 LG가 앞으로 4G 이동통신 특허선점 경쟁에서 어떠한 전략 시나리오를 전개할지를 예측해  보는 흥미가 덕만이 어떠한 전략으로 미실을 꺽고 신라의 여왕이 되느냐를 예측하는 것에 그다지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근호 (TechIPm, LL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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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키아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노키아의 새로운 휴대폰 때문이 아니라 애플의 아이폰이 노키아의 GSM, WCDMA, WLAN 분야의 표준특허 10건을 침해하였다는 소송을 제기(첨부파일 참조하였기 때문이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이번 노키아의 행보를 사업전략적 차원에서 바라보고 있다. 즉 특허소송을 통하여 후발주자의 시장확대를 견제하는 동시에 노키아가 향후 출시하려는 제품의 아이폰 특허침해를 예상 크로스 라이센싱의 여지를 미리 확보하자는 전략적 계산에서 라는 예측이다.

 

최근 특허괴물들에 의한 소송이 온통 국내 뉴스를 뒤덮고 있는데 특허전략 전문가의 입장에서 이러한 특허괴물들에 의한 소송을 게릴라전에 비유한다면 노키아의 이번 소송은 정규전에 비유하고 싶다. 전략과 전술의 차원이 다르다고 하고 싶다.

 

이번 소송뿐만 아니고 최근 노키아는 인터디지털의 3G 이동통신 특허 침해 소송을 성공적으로 방어 하였고 퀄컴에 대한 소송에서는 15년 동안 10억 달러를 퀄컴에서 받기로 합의 하였다. 인터디지털의 경우 소송에 패한후 한주동안 주가가 무려 25%나 떨어 졌다고 한다.

 

이동통신 기술/특허 강국이라 자부하는 우리나라에서도 특허괴물에 대한 방어에만 급급할것이 아니라 노키아와 같은 공격적 특허경영을 구사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근호 (TechIPm 대표)

4G 특허전략: 표준특허 및 특허괴물 관련 세미나 및 패널 토론

2009.10.27 22:15 | Global Tech News | root2

http://kr.blog.yahoo.com/ghleeblog/3439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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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최미라 기자] 11 11 국제특허정보컨퍼런스인 PATINEX 2009 행사의 일환으로 4G 이동통신 특허전략에 관한 세미나 토론회가 개최된다.

삼성, 노키아 이동통신 선두기업의 특허 전문가들이 패널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패널 참석자들에 의한 주제발표와 함께 이동통신 분야 전반 최근의 4G 이동통신(LTE, Mobile WiMAX) 대한 특허 동향, 전략적 특허 포트폴리오 개발, 특허전략 사례, 특허풀 특허괴물 등에 관한 깊이 있는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정보통신 업계의 최고 관심사는 4세대 이동통신으로 개발된 기술의 표준화 표준기술의 특허출원 의한 권리화 (IPR) 대한 경쟁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미국의 이동통신 전문 지적재산 리서치/컨설팅 회사인 미국의 테크아피엠(TechIPm) 의하면 전세계 특허청 (미국, 유럽, 일본, 한국, 중국, PCT ) 공개 등록 10 건의 이동통신 관련 특허 2009 9 30 기준으로 특허건수를 통계 결과는 스웨덴의 에릭슨(3923), 핀란드 노키아(3376), 미국의 모토로라(3364), 한국의 삼성(2148), 일본의 NEC(2061), 프랑스의 알카텔-루슨트 (2013) 이었다.

4세대 이동통신 하나인 LTE (롱텀에볼루션) 특허를 통계해 보면 ETSI IPR(특허권) 사이트에 LTE 표준특허로 선언되어 등록된 세계 특허(출원, 등록, 공개 모두 포함) 1607 이었다.

특허가 출원된 국가별로는 미국에 출원된 특허가( 미국 특허청에 출원) 전체특허의 67% (1082) 최상위 (그만큼 미국 시장이 크다는 의미) 다음으로 중국(10%, 159), 한국 (6%, 90) 순이었다.

회사별 순위로는 퀄컴이 25% (405) 최상위 다음으로는 인터디지털(16%, 249), 노키아(13%, 206), 삼성(11%, 151), 화웨이(11%, 147), LG(9%, 130) 순이었다(ETRI 3%(35) 11).

삼성, LG ETRI 대표주자인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특허 경쟁력은 미국, 핀란드, 스웨덴 등과 함께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나 화웨이, 중흥 등을 대표주자로 내세운 중국과 NEC, 파나소닉 등을 대표주자로 세운 일본이 맹추격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기업들은 특허괴물의 공격에 대한 방어능력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강한 특허를 개발하기 위한 전략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번 행사 참가는 무료이며 행사 등록은 http://www.patinex.org/RI/RI01E_n.jsp 하면 된다.

 

패널 참가자 소개
사회 이근호 박사 (미국 변리사, TechIPm, LLC 대표)
패널: 이현우 박사 (지식경제부 차세대 이동통신
PD)
       
이준원 수석 (삼성전자 지식재산권&표준분야
Director)
        Jari Varrio
박사 (노키아
IPR Director)
        James Maccoun
미국변호사 (HP 특허고문, 모토로라
IPR Director)
 
토론주제:


1. Recent trends in IPR for mobile telecommunication innovations. Are there any unique IPR characteristics in mobile telecommunication sector compare to others?

 

2. IPR landscape in 4G compare to 3G and 2G. What is the difference in IPR regime for LTE and Mobile WiMAX?

 

3. IPR for “essential patent” vs. “non-essential patent”. What is the difference in strategy?

 

4. Quantity or Quality. Which factor is important in patent portfolio development?

 

5. Best practice in strategic alignment: global IPR leaders’ experience.

 

6. Profit from IPR investment. How to measure the ROI?

 

7. Patent pool issues for 4G mobile. Licensing trends in mobile telecommunications compare to other IT areas. Royalties and role of patent pool. What is the global IPR leaders’ licensing policy and strategy?

 

8. Are there any IPR related matters in global trade?

 

9. NPEs (patent trolls) issues. Pros and cons of NPEs in knowledge base economy. Will the harmonization and/or any kind of collaboration in patent law reform be necessary and/or effective for NPE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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