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www.bitna.net로 놀러오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31)
일상다반사
거기걸즈-코스
거기걸즈-리뷰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5 48265
구독자 0 4
답글 0 74
참조글 0 1
2008 08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답글 전체
사장님. 주방장님 솔직..
여기 절대 가지 마세요..
주인장!! 이런글로 손..
잘보고 갑니다. 좋은글..
연예인이 많이 하는 콩..
최근 참조글 전체
[Musical] 오페..
개설일 : 2005/05/04
 

거기걸즈-코스
검색 
아_ 그리운 나의 학창시절~★
2006/03/19 오후 3:53 | 거기걸즈-코스

뜻한 날씨, 새내기들의 환한 웃음, 쇼윈도에 예쁜 봄옷 _ 정말 봄입니다!!! 

그.러.나.
삼삼오오 모여다니는 새내기들을 보고 있자니 왠지 부러움만 가득하고...  
하얀 교복을 입고 이른 아침 등교하는 중고등학생들이 너무 귀엽게 느껴지고... 
- 그냥 부럽습니다. 정말 나이가 들어버린 것일까요??? 흑흑, 서글픕니다. ㅠ_ㅠ 

여러분은 어느날 문득 학창시절이 그리워 질 때가 있으신가요??
오랜만에 돌아온 Pop Girls와 함께 그리운 나의 학창시절로 돌아가 볼까요?? 바로 로~!!!
 



늘 찾은 충무아트홀 (
 http://www.cmah.or.kr/)

▶ 어떻게 가나요?
지하철 2, 6호선 신당역 / 4, 5호선 동대문운동장역에서 하차 후, 신당사거리 쪽으로 살짝 걸으시면 됩니다.


지하철에서 나와 걷는 것도 잠깐. 바로 눈에 들어오는 꽤 큰 건물이었어요. 유리창으로 되어 있는 건물외관이 참 멋지다는 생각을 하며 안으로 입장~!!! 높은 천장과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햇볕이 따뜻한 곳이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 이리저리 둘러보았는데 공연을 할 수 있는 대극장, 소극장외에 체육시설, 갤러리, 컨벤션 센터등의 시설이 다양하더라구요. 게다가 뮤지컬, 전통예술 아카데미등의 교육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었답니다. 말 그대로 '복합 문화공간'이라고 해볼까요?!



가 이 곳을 찾은 이유는 바로 뮤지컬 그리스(Grease)~!!!
그 동안 한국팀의 공연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알려지게 되었죠. 그 인기에 힘입어 브로드웨이 팀의 내한공연이 열리게 되었답니다. 우리나라 팀과는 또 다른 느낌의 그리스를 만나볼 수 있겠지요?!


▶ 공연정보 (
http://grease.odmusical.com/)

1. 공연일정 
2006년 2월 22일(수) ~ 3월 23일(목) 충무아트홀 대극장
2006년 3월 25일(토) ~ 4월 5일(수) 성남아트센터 대극장
2006년 4월 12일(수) ~ 4월 23일(일) 대구 오페라하우스

2. 시간
: 수~금 8시 / 화,토 4시, 8시 / 일,공휴일 2시, 6시/ 월요일 공연 없음.


3. 티켓가격
: R석 99,000원 / S석 77,000원 / A석 55,000원 (평일 낮공연 30% 할인됩니다.)

 


공연장에서 시간을 조금 보내야 했는데 낯선 공연장이라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다 카페를 찾는 것에는 실패했지만 (카페와 푸드코트가 있다는데 영 못찾겠더라구요;;;) 층마다 준비되어 있는 푹신한 의자와 테이블을 발견했답니다. 포토존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평일 오후라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조용한 것이 잠깐의 휴식을 취하기에 좋더라구요.
2층에는 간단한 음료나 쿠키등을 판매하고 있으니 공연전이나 중간 휴식시간에 이용해 보시길~!!

지컬 그리스는 가슴을 울리는 눈물나는 사랑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요.
눈물나게 찡~한 감동보다는 눈물나게 신나는 리듬과 재미가 있는 작품이지요~!!!
10대 청소년들의 우정, 꿈, 사랑 그리고 젊음의 열정을 경쾌한 음악에 담아내고 있거든요.


▶ 뮤지컬 그리스, 이렇게 즐기자~!

1. 깜짝 댄스파티
: 공연이 시작되기 직전에 사회자가 등장하면서 신나는 음악이 흘러 나온답니다.
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데 멋진 댄스를 보여주신 분께 그리스 DVD를 선물해 주더라구요.
출연배우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선물도 받고 멋진 추억도 만들고 친구들끼리 함께하면 좋겠죠?

2. 친구들과? 혹은 부모님과? 
: 그리스(Grease - 머리기름이죠)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작품의 배경은 1950년대 미국입니다.
이 시대에 학생들사이에서 최고의 멋쟁이라 불리는 이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여러분 학창시절에도 이런 유행이 있지 않았나요? 즐거운 학창시절을 추억해 보세요. 


창시절에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몰려가 떡볶이를 먹었던 것 처럼
공연이 끝나고 떡볶이를 먹으러 갔습니다. 바로 , 마복림할머니 떡볶이 집으로~!!!

▶ 어떻게 가나요?
신당동에 그 유명~한 떡볶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가장 눈에 띄는 집입니다. 사람도 가장 많고 가게도 크고... 첫째아들, 둘째아들, 셋째아들집이 줄지어 늘어서 있답니다. 맘에 드는 곳으로 들어가시길...


저녁시간이 되어서 그런지 유난히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셋째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배도 출출하고 가게 가득 풍겨오는 맛있는 떡볶이 냄새가 코를 자극하더라구요.
2인 세트(8,000원)를 주문하니 바로 세팅되는 테이블_ 와, 빠르다 빨라~!!!

- 만두, 라면, 쫄면, 계란등이 다양하게 들어간 기본 세트들도 좋지만 사람이 많을 때에는 기본세트에 여러가지 사리들을 추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떡볶이도 개성시대~!!!

고급 레스토랑처럼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도, 부담스러운 맞춤 서비스도 없지만  
 에는 방과 후, 학교 앞에서 친구들과 먹었던 떡볶이의 맛이 있었습니다.



러분의 학창시절은 어떠셨나요??
오늘 하루, 친구들과 그리운 학창시절로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때요?!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ggami0314/214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아_ 그리운 나의 학창시절~☆
2006/03/19 오후 3:50 | 거기걸즈-코스

봄이 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교정에는 새내기들의 발걸음이 가볍기만 하네요.
삼삼오오 모여 다니는 새내기들을 보며 부러운 마음만 가득_ 이제 저도 나이가 든 걸까요??

풋풋한 새내기 시절이, 교복입고 다니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참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만 든답니다. 
저는 가끔 교복을 입어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때는 그렇게 싫었는데 말이죠.
여러분의 학창시절은 어떠셨나요??? 저는 항상 열심히 공부하는... 모범....생이 되고 싶었다구요; ㅋㅋ

봄을 맞아 돌아온 Pop Girls,
오늘은 아름다운 학창시절로 돌아가 볼 수 있는 로 여러분을 초대할게요.


 첫번째 는 바로 충무아트홀. (http://www.cmah.or.kr)

▶ 어떻게 가나요?
지하철 2호선 신당역 1번 출구/ 6호선 신당역 9번 출구 / 4, 5호선 3번출구에서 하차하신 뒤 신당사거리 방향으로 살짝 걸어주세요.

유리로 되어 있는 외관이 참 멋진 곳이었어요.
개관한지 1년밖에 되지 않아 넓고 쾌적한 공간이 인상적이었지요. 대극장, 소극장 뿐 아니라 다양한 체육시설과 갤러리까지 준비되어 있는 이른바 '복합문화공간'이랍니다. (여러가지 문화/체육강좌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오늘 제가 이 곳을 찾은 이유는 바로 뮤지컬 그리스(Grease).
이미 우리나라에서 여러번 공연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작품으로 드디어 브로드웨이 팀이 한국을 찾게 되었지요.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ggami0314/213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2005년의 마지막 날은 이렇게~☆
2006/01/01 오후 10:02 | 거기걸즈-코스

2005년 12월 31일.
벌써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아요. (한 살 더 먹는다는 것도. ㅠ_ㅠ)
이제 다시는 오지 않는 2005년의 마지막 날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2005년의 마지막 식사를 위해 찾은 삼성동 코엑스몰.
연말이라 그런지 엄청난 인파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어요. @_@;;;
어디가면 맛있고 멋있는 식사를 할 수 있을까?! Pop Girls가 찾은 브루스케타.


* 어떻게 가나요?!
: 코엑스몰 안에 위치하고 있는 는 메가박스가 나올때까지 안으로 쭈욱 걸어가셔야 합니다. 메가박스 입구 정면 '엔즐' 옆에 위치하고 있어요. ^-^

* Tip
: 사람이 너무 많아 안쪽까지 걸어가기 힘들때는 아셈광장쪽 출구를 이용해서 들어가시는 것이 조금 더 쉽답니다. ^-^ 


이태리식 레스토랑으로 따뜻한 노란 조명과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이랍니다.

넓은 자리에 테이블간의 간격이 조금 넓은 편인데요, 여느 패밀리레스토랑처럼 분주하지 않죠.
일하시는 분들이나 를 찾은 분들이나 활기찬 느낌이 들어 가족, 연인, 친구끼리 누구나 찾을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0^

마침 방문한 시간이 런치타임이었답니다. (오후 4시까지) 
런치세트는 음료, 샐러드, 메인요리, 후식까지 풀코스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요.
어떤 것을 주문할까 굉장히 고민했는데 (메인요리에 따라 런치세트 가격이 달라요;)
저희가 주문한 것은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세트 (14,000원)과 루꼴라 피자 세트 (17,000원)'

피자는 얇은 도우가 매력인 이태리식 피자인데 낯선 이름들이 가득해서 조금 망설여졌답니다. 
어떤 것을 주문해야 할 지 잘 모를때는 직원분들에게 질문하세요. 정말 친절하게 알려주신답니다. 
(루꼴라 피자를 주문할까 말까 망설이는 동안 직원분께서 직접 루꼴라를 약간 가져와서 맛보여 주셨다는... - 너무 친절하세요. ^0^)


짜잔~ 드디어 음식이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음식들로 어느새 가득찬 테이블을 보니 '씨익~'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생치즈를 직접 뿌려주시는데 치즈를 추가하면 보다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루꼴라 피자는 피자에 루꼴라가 올려져 나오는데 쌉싸름한 맛이 입안을 상쾌하게 해준답니다. 
얼핏 보기엔 얇은 도우에 많지 않은 토핑이 대충 뿌려져서 나오는 것 같지만 치즈의 고소한 맛과 신선한 야채들이 더해져 부담스럽지 않고 담백한 맛을 느끼게 해 준답니다.


독특한 것은 콜라에 동동 띄워져 나오는 레몬. 단순한 장식용은 아니더라구요. 
콜라 뒷맛에 상큼한 레몬의 맛이 더해져 평범한 콜라를 조금은 특별하게 해주더라구요.
후식으로 나오는 티라미슈케익은 시원한 크림의 부드러운 맛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 달콤함에 빠져버렸답니다. 조금만 더 크면 좋았을텐데... ㅠ_ㅠ

가격대의 압박이 조금은 느껴지는 지만 (10% 부가세가 더해져요.) 
점심시간 할인, KTF/SK등 통신사 할인, 각종 신용카드 할인, 메가박스 할인 (영화표 소지고객에게 할인 혜택이 있다는...) 등등 여러가지 할인제도가 있어서 부담을 조금은 덜 수 있어요. (런치세트 중복할인도 가능합니다.) 또, 브루스케타 홈페이지 (http://www.bruschetta.co.kr/)에서는 멤버쉽제도와 할인쿠폰등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나니 어딜가나 사람들로 북적북적. @_@;;;
어딜가나 몰려있는 인파들을 피할 길이 없다면 과감하게 인파속으로 몸을 던져 볼까요?! 
새로운 새해를 함께 맞을 수 있는 것도 괜찮잖아요?! 그래서 찾은 쉐라톤워커힐.


에서는 연말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저의 선택은 'Eastronika 2006 countdown party'.

쉐라톤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한/일 일렉트로니카 DJ들이 참여한 '이스트로니카 에피소드' 앨범 발매를 기념하기 위한 파티였는데요,
많은 DJ들과 롤러코스터, 윈디시티 등의 그룹들이 참여했답니다.

일반적인 콘서트와 다른 파티의 매력은 시간이나 장소나 다른 이들을 의식하지 않는 자유로움이라고 해볼까요?!
술을 마시고 싶으면 술을 마시고, 춤을 추고 싶으면 춤을 추고, 쉬고 싶으면 쉬고 다른 이의 시선에 부담스러워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그 자리를 그 시간을 있는 그대로 즐기면 되는거죠.

간단한 알콜음료와 함께 음악을 즐기고 있노라면 밤새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어느새 2006년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내 주변 이들에게 마음을 담아 짧은 한 마디 인사를 전해 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늘 행복하세요. ^-^' 


PopGirls빛나(ggami0314)님이 소개한 거기업체 코스
브루스케타 쉐라톤워커힐호텔

  추천수 (0)  답글 (3)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ggami0314/201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글 보임/숨김 답글보기 (3)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화려한 솔로들의 유쾌한 하루~♬
2005/12/29 오후 10:43 | 거기걸즈-코스

거리를 가득 메운 커플들을 보면 무언가가 불끈! 솟아 오르지 않으신가요?!

커플들에 치여 방에만 있자니 솔로의 마음은 더욱 아파만 오고...
그.래.서. 주변 친구들을 모아 화려한 솔로들의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커플 부럽지 않은 솔로들의 모임을 가질 수 있을까요??  

 


 

Pop Girls가 모임을 갖는 지역은 바로 젊음의 거리, 대학로.

처음으로 찾은 동숭아트센터 씨어터일.


* 어떻게 가나요?!

: 지하철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를 나와 아이겐포스트, 방식꽃예술원을 지나 미스터 피자를 찾습니다
 같은 건물 지하 2층에 있답니다.

 

제가 를 찾은 이유는 전국민을 미치게 했다는 홀릭뮤지컬 루나틱을 보기 위해서랍니다.

씨어터일은 작은 규모였지만 아담하고 깔끔한 시설이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어떤 곳들은 이상하게 무대에 집중하지 못하고 주위를 산만하게 하기도 하는데
이 곳은 공연장 안으로 입장하자마자 작품 고유의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곳이었답니다.

 

분위기 좋은 라이브 재즈클럽에 온 듯한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관객들이 입장하는 동안 라이브를 들으며 배우들과 사진을 찍기도 하고 선물(OST)을 나눠주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루나틱은 우리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함께 살짝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복잡하고 돌아가는 이른바 살짝 미쳐있는 세상에서 정상인으로 살아가고 싶으시다면 루나틱을 보세요.
진정제와 비교할 수 없는 웃음과 노래라는 처방전을 얻으실 수 있답니다.

마지막 반전이 너무 멋진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과 패기가 살아있는 멋진 무대였어요.
수 많은 외국 작품들 속에서도 꿋꿋히 우리나라 창작 뮤지컬을 지키고 있는 루나틱.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무대의 막이 내릴 때, 관객들은 모두 살짝 미친 사람처럼 기립박수를 치고 있었답니다
.

공연이 끝나고 나면 배우들의 싸인을 받거나 사진을 찍으실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답니다.
판플렛과 OST도 구입하실 수 있으니 기억하시길.. (음악이 너무 좋아서 저는 OST를 하나 구입했어요. ^-^)
커플, 학생, 가족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답니다.
보다 저렴하게 루나틱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죠. 전 국민을 미치게 할 계획일까요?!
(보다
자세한 정보는 루나틱 홈페이지에서 http://lunaticshow.com/)

 

 

 

공연장을 나와 이제 미친듯이 이야기 할 수 있는 를 찾아볼까요?!

저희의 발길이 멈춘 는 바로 더플레어 대학로점 (http://theflair.com/)

 

* 어떻게 가나요?!
:  4호선 혜화역 1번출구 뒷편으로 오시면 아이리버와 파리크라상이 있는데 그 사이골목으로 걸어오시면 됩니다. 재즈바 천년동안도와 마주하고 있죠.

The Flair 칵테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이름이죠. 신촌 명동 강남등 번화가에 하나씩 자리하고 있답니다.
검은 색 창에 붉은 간판의 대학로점은 1층에 자리하고 있어서 찾기 쉬워 더더욱 마음에 들어요.

가 유명한 이유는 활기찬 젊음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죠. 문을 열고 들어서면 바텐더들의 활기찬 기운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6 ~ 8천원대로 꽤 많은 칵테일이 준비되어 있어요. 주문을 하면 멋지게~ 맛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메뉴에 없거나 특별한 요구사항이 있을때 주문을 하면서 부탁하면 그대로 준비해 준답니다.  
'나는 칵테일을 잘 모르겠다.' - 이런 분들은 취향을 설명하시면 알맞은 칵테일을 추천받으실 수 있어요.

빼놓을 수 없는 의 또 다른 매력은 특정 시간마다 벌어지는 이름하여 '칵테일 쇼'
신나는 음악에 맞춰 화려한 동작으로 칵테일이 만들어지는 직접 과정을 보실 수 있어요.
완성된 칵테일은 특별한 사연이 있는 손님에게 서비스된답니다. (물론 무료로...)

발렌타인데이 같은 특별한 날에는 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또 언제나 생일을 맞이한 손님을 위해서 바텐더들의 축하무대도 보실 수 있구요. 
특별한 날에 를 찾으시면 즐거운 기억을 만드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날씨가 춥다고 옆구리가 시리다고 방안에만 콕 박혀서 지내고 있나요?!
얼른 로 달려가세요. 유쾌하게 웃고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모임을 가져보세요. 
추위나 외로움 따위는 싸악~ 잊을 정도로 즐거운 모임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