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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5/15
 




    ll cuore è uno zingaro (마음은 집시) .. Nada

    Avevo una ferita in fondo al cuore,(내 마음 깊은 곳에 상처를 입었지요)
    soffrivo, soffrivo. (슬프고, 슬펐답니다)
    Le dissi non è niente, ma mentivo,
    (당신한테는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했었지만 거짓말이었지요)
    piangevo, piangevo. (울고, 울었답니다)
    Per te si e fatto tardi è già notte. (당신한테는 늦은 정도였지만 이미 밤이었어요)
    Non mi tenere, lasciami giù, (나를 잡지 말아요, 내버려 두세요)
    mi disse non guardarmi negli occhi (당신은 나를 보지 않겠다고 말하곤)
    e mi lasciò cantando cosi. (나를 그렇게 노래하도록 내버려 두었어요)

    Che colpa ne ho (나한테 무슨 잘못이 있나요)
    se il cuore è uno zingaro e va, (마음이 떠도는 집시라면)
    catene non ha (얽매려 하지 말아 주세요)
    il cuore è uno zingaro e va (마음은 떠도는 집시랍니다)
    finché troverà il prato più verde che c'è, (풀밭이 더 푸르러질 때까지)
    raccoglierà le stelle su di sé (난 내 머리 위에 떠 있는 별들을 딸 겁니다)
    e si fermerà, chissà. e si fermerà. (그러다 그만둘 거예요, 누가 아나요. 그만둘 거예요)

    L' ho vista dopo un anno l' altra sera, (한 해가 흐르고 어느날 밤 당신을 보았지요)
    rideva, rideva, (웃고, 웃었지요)
    mi strinse, lo sapeva che il mio cuore (나를 짓누른 건, 당신이 내 마음을 알고 있다는 거)
    batteva, batteva, (흔들리고, 흔들렸지요)
    mi disse stiamo insieme stasera, (당신은 말했지요. 오늘 밤 함께 있자고)
    che voglia di risponderle si, ('네' 할 거라 짐작했겠지만)
    ma senza mai guardarla negli occhi (나는 당신을 보지 않았고)
    io la lasciai cantando cosi (당신이 그렇게 노래하도록 내버려 두었지요)

    Che colpa ne ho (나한테 무슨 잘못이 있나요)
    se il cuore è uno zingaro e va, (마음이 떠도는 집시라면)
    catene non ha (얽매려 하지 말아 주세요)
    il cuore è uno zingaro e va (마음은 떠도는 집시랍니다)
    finché troverà il prato più verde che c'è, (풀밭이 더 푸르러질 때까지)
    raccoglierà le stelle su di sé (난 내 머리 위에 떠 있는 별들을 딸 겁니다)
    e si fermerà, chissà. e si fermerà. (그러다 그만둘 거예요, 누가 아나요. 그만둘 거예요)

    Che colpa ne ho (나한테 무슨 잘못이 있나요)
    se il cuore è uno zingaro e va, (마음이 떠도는 집시라면)
    catene non ha (얽매려 하지 말아 주세요)
    il cuore è uno zingaro e va (마음은 떠도는 집시랍니다)
    finché troverà il prato più verde che c'è, (풀밭이 더 푸르러질 때까지)
    raccoglierà le stelle su di sé (난 내 머리 위에 떠 있는 별들을 딸 겁니다)
    e si fermerà, chissà. e si fermerà. (그러다 그만둘 거예요, 누가 아나요. 그만둘 거예요)

    Che colpa ne ho (나한테 무슨 잘못이 있나요)
    se il cuore è uno zingaro e va, (마음이 떠도는 집시라면)
    catene non ha (얽매려 하지 말아 주세요)
    il cuore è uno zingaro e va (마음은 떠도는 집시랍니다)


    sun shine ^^* 썬샤인印



sunshine 2008.09.23  22:51

늦더위가 유별스런 올여름이 아닌가 싶었는데
가을 바람 솔솔 인듯 싶은것이 역마살과 함께 마음은 짚시가 되어
이밤 다녀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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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2008.09.25  00:16

샤인님..
제가 요즘 성당일로 바빠 찾아 뵙지 못하고 있네요
머지 않아 찾ㅇ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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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2008.09.25  00:16

샤인님..
제가 요즘 성당일로 바빠 찾아 뵙지 못하고 있네요
머지 않아 찾ㅇ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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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58 2008.09.25  14:53

ㅎㅎㅎㅎ
나만~~두번찍는줄알았더니~~~~~~★
하늘정원님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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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2008.09.25  21:19

ㅎㅎ
원시인님...
답글적고 확인을 못햇어요
ㅎㅎㅎ
그렇다고 꼭 고집어 주시네요
아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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