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날에♣
병실에서...
창가에 내리는 눈을 바라보면서
하얀눈을 맞으며
거니는 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부러울수가 없구나
건강할때 건강의 고마움을 몰랐는데...
늘...
지나고 나면 후회만 남는 일들이기에...
그 순간 순간을 최선을 다하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서 생각해보니 마음뿐이였다 싶다.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이제는 자신있게 말해주고 싶다
사랑한다고....
언제까지 내 생명이 살아 있는 날까지...
사랑한다 친구들아...
영원히....
늘 행복하길 빈다
건강하게 잘들 지내고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마무리들 잘하고.
시간이 없다
마무리하고 컴에서 나갈시간이다
천원에 40분 너무 비싸다....
안녕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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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8.09.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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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이 왜 이리 생각을
진하게 하는 걸까요.
내 가슴속을 헤집고 들어온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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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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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님..
가을이 남자의 계절이라는데요
그래서 그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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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친구되습니다 2009.10.13 03:42 [203.130.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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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좋해요
핸드폰번호요
나가연락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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