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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언니지만... 참 뿌듯~하시겠어요
저희도 신랑이 반항만 안하면 한번 가보도록 할게요... 재원님 대신^^
(초대권 없나~~~요??? ㅎㅎㅎ 농담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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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0
(화) 오후 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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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분이 연극배우겸 무용가이신군여..... 다들 예술가인가 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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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0
(화) 오후 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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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연극하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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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0
(화) 오후 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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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기행...와..
정말 자랑스러운 언니를 두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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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0
(화) 오후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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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재원님만 봐도 멋쟁인데 언니 뵈니깐 언니가 더 아름다우신걸요^^
자랑스러우시죠 이렇게 멋진 언니를 둔 동생으로 말입니다..
언니도 재원님같은 동생이 자랑스럽겠지만..^^
서울이라...넘머나.. 한번쯤 가보고 싶은데 담에 또 기회가 온다면
가보도록 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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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1
(수) 오전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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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와 재능이 이 두 자매분들께 몰렸네요.. 역시 세상은 불공평한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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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1
(수) 오전 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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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니!!!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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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1
(수) 오전 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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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맞지??나 기억할라나??은행이랑 친했었는데.....아침부터 여기저기 뒤적거리다..발견했네..종종 생각나곤했는데....예전모습고대로네~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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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8/31
(수) 오전 10:49 [이정민] from 211.241.1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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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언니..
내 기억이 맞다면.. 불광 2동 살때 울언니 단짝 맞죠? 어머.. 반가와라..
언니 연락처 좀 알려주고 가시지...
은행 언니한텐 바로 보고 했어요. ^^ 언니 홈피는 싸이에 있어요. arts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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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1
(수) 오후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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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터님..
^^ 보통 남자분들은 저런 공연에 거부반응이 좀 쎄던데.. ^^
뭐 부담갖지 마세요.
초대권은.. 제 맘 같아선 백번도 더 빼서 드리고 싶으나,
지 친구들한테도 칼같이 표를 팔고 있다는 소문이 돌아서.. 도저히 안될거 같네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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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1
(수) 오후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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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곰님..
언니만.. 예술가지.. 뭐 다른 식구들은.. ^^ 평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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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1
(수) 오후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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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님, 레인샤워님..
예, 저희 언니 인생이 좀 화려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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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1
(수) 오후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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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목님..
상경까지 하시라는 부담은 드리구 싶지 안네요.. ^^
나중에 언제 저희 언니가 '순회공연' 돌거들랑 ^^ 알려드릴께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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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1
(수) 오후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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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즈님..
아니.. 뭐 전.. 미모고 재능이고.. 허접합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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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1
(수) 오후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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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맘님..
ㅎㅎㅎ 유명인두 아닌데요 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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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31
(수) 오후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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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오면 재원언니가 더 유명인/인기인같아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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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1
(목) 오전 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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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잘 둔 건지...아님 동생이 모자란 건지...
이런 팔풀출을 봤나??
눈물나게 고맙구랴~~~오늘 라디오 방송 녹음하고 왔는데...네 고딩 동창 여종은 이라는 친구가 작가 더구나...니가 내자랑 많이 했었다고..그런데 지금도 그러고 있군...난 니 자랑 너무 많이 해서 문젠데...뭐가 모자란 걸깔?
여종은 싸이 주소는 쪽지로 보내마...난 니친구를 찾고,넌 내 친구를 찾았군...이런 우연을 봤나??
공연 이 번엔 정말 재미있어요...시간 내셔서 꼭들 오세요...객석이 모자라 초대권이 없어요...지송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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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9/01
(목) 오전 4:44 [arts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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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간의 우애가 눈물겨워요~~~~ ^---^
정말 보기 좋아요.. 서로를 자랑스런 언니, 예쁜 내 동생 하시는 모습이...
저도 언니가 넷이나 있긴 하지만 이런 살뜰한 모습은 아니거든요..
늘 맘 속으로 서로 염려는 하고 있지만, 모두 사는게 바빠서리...
부러워요~~~~
에고, 건데 서울이네요.. 저도 보고 싶은데..
대구에도 순회공연 오시면 꼭 보러 갈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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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1
(목) 오전 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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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그래서 '제 영역'이란게 있는 법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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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1
(목) 오후 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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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냉언냐..
그러게 참 재밌네.. 살다보니 이렇게 저렇게 얽혀서 만나는 구만..
밥 잘 챙겨먹구 연습하라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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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1
(목) 오후 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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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님..
아앗.. 저희 평소에는 별로 ... 연락은 안한답니다.. ^^
저희두 각자 영역이 너무 달라서.. 보통은 공감대 형성이 잘 안되는 편이지요 ㅎㅎ..
형제간 우애라 하면 저 위에 사라(일명 Vancouverite 또는 csarahji_002)와 DJ 죠... 저렇게 오빠 잘 챙기는 동생은 첨 봤어요.
대구는 좀 멀죠... ^^ 언니한테 언제 한번 진짜 순회 뛰라고 해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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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1
(목) 오후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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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을 어디다 하는줄 찾지 못하다가..다시 한번~
두분이 자매라.. 예술적인면이 팍~ 느껴지네요! 저는 형제는 없구, 친구덕에 몇번 연극공연보았는데, 한권의 책을 읽는듯 했지요 보구나서요.
근데, 제목이 넘, 근사한데요!! ^^* 추천해드려야 겠네요.. 이리 멀리서 까지,신경써주시는 동생분이랑 언니를 위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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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1
(목) 오후 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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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님..
그러고 보니.. 쫌 애매~~하게 되있네요 ^^
추천 감사합니다. ^^*
형제가 없으세요? .. 와.. 우리세대엔 드물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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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1
(목) 오후 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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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언니가 무용을 하시는군요.
울 언니도 음악을 해서 저도 좋으나 싫으나 공연 많이 보러 다녔어요.
이젠 조카도 음악을 한다는군요. -_-;;
저도 바이올린을 배웠는데, 아무래도 언니만큼 소질이없는거 같기도 하고, 가계의 부담을 줄이려고.. 그냥 인문계로 갔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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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5
(월) 오전 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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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공연 잘 되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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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5
(월) 오전 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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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또 공연하시는구나...아니 꾸준히 하셨구나 ^^
옛날에 대학로에서 같이 언니 공연봤던 생각이 난다.
공연 잘 되셨으면 좋겠네.
마지막 문화생활이 언제였던지 기억도 안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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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9/05
(월) 오전 11:39 [Euijung] from 218.152.15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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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토돌님..
카트리나 사태에도 불구하구 이렇게 찾아주시구....
'가계의 부담을 줄이려고 인문계로' 가셨다는 말이 참 .. 이해가 가네요 ㅋ ^^
혹시, 토돌님 언니분두 예원, 예고 출신 이세요?
그 쪽 가족들은 잘 알죠... 그 분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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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5
(월) 오후 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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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언니..
그때만해도.. 자기 돈 쳐박아 공연할 때죠.. (아님, 울 부모님 돈이었나?? ^^)
지금은 한 수준 업 됐다구 하는데.. 저두 업 된 이후로 언니 공연 한 번도 못 봤어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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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5
(월) 오후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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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언니는 은행언니 답게 멋쥐게 살어...
한국가면 꼬옥 한번 보고싶단 말야~
그때 티켓한장 주겠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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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9/06
(화) 오전 6:53 [helen] from 67.191.164.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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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시간 잘 맞춰 가야한다.. 우리두 못보잖아...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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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6
(화) 오후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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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언젠가 언니가 무용한다고 하시드니 포슷을 이제사 봐요
정말 멋진 언니를 두셨어요 넘 미인이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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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2
(수) 오전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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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언니 두셨네요.
예술에 종사한다는게 쉬운일이아니란걸,
저도 서울 아트센터에 전시감독이 된 사촌언니가 잇어서
개인적으로 사촌언니지만 긴 유학생활 다 견디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걷는 그사촌언니를 정말 존경해요.
그 사촌언니 이름은 김 미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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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05
(금) 오전 1:28 [MyDaysInC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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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름 기억해뒀다가 언제고 어느 전시 팜플렛한구석에서 뵙게되면 괜히 반가울거 같네요 ^^
서울 아트센터 전시감독이시면,,, 정말 성공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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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5
(금) 오후 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