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완성~
이 그림, 원래는 마크와 내가 에쓸링엔 예술축제에서 둘이같이 그린 그림이었고, 그걸 확 바꿔서 나 혼자 숲 풍경으로 바꿔 그렸다가, 숲 풍경 하나로는 너무 밋밋한거 같아서 그 위에 핑크색으로 고양이와 새 등등을 그렸다가 고양이만 남기고 새는 다 지웠다가,, 숲의 색깔 톤을 확 바꿨다가,,, 고양이 옆에 스탠드 램프를 그렸다가,, 결국 고양이 마저 지우고, 스탠드만 여러개로 복사해 남겨놓은,,,
참~ 오래걸리고 고민 많~~ 이 한 그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