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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enbol, Zur Teck 포슷 수리했음.. 이제 사진 보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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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germanistik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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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이 날, 안경 끼고 찍은 사진들이 꼭 언니의 시댁쪽 조카, SB 군 같다는 식구들의 의견. 
근데 내가 봐도 그렇더구만 ㅎㅎ

'이거 가져가서 SB 아, 니 사진이야, 하구 줘도 되겠다' 하면서 농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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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에 쓰인 말 (울름쪽 사투리로)
"당신은 지금 최고의 물건들을 그냥 지나치고 계십니다"

마크가 나를 위해 지나가는 행인 1 역할을 수행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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