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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이제, 아크릴화가 좀 손에 익었다. 큰 사이즈가 욕심 난다.Rosengarten, 장미정원이 그림, 멀리서 보면, 꽃장식 많이 달린 모자를 쓴 여자의 얼굴처럼 보이기도...나팔꽃이 핀 밀밭이 그림은 멀리서 보면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멀리서 보면 은은하게 퍼지는 효과가 나타남봄, 사과나무
와.. 수채화만 멋스러운 줄 알았는데.. 아크릴화도 넘 매력적이예요~ 그림에.. 재원님 특유의 터치도 느낌이 나구.. 멋져요. 색감이 넘 따뜻하고 좋아요.. ^^ 더 많은 그림 그려서 눈구경 많이 시켜주세요^^
제 특유의 터치요? 저두 뭔지 모르겠는데... ^^;;; 암튼 저두 아크릴의 세계를 알게 되서 기쁘네요. ㅎ 재밌어요
그사이 부지런히 그리셨군요. ^^ 정말 색이 따뜻해 보이네요. 화사하고요. 고생하셨어요. ^^
고생은요 무슨 ㅋㅋ 어떤 화가가 자긴 빠르게 그려야 뭐가 나오지, 천천히 끌면서 그리면 결국 맘에 안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딱, 그런거 같애요. 속성으로 그린것들이 맘에 들어요. ^^
그림들 멋지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두번째 검은 액자속의 두분의 다소곳한 결혼 사진에 눈이 멎어 버렸었어요 ^ ^
아~ 서로 다른 액자에 들어있는게 좀 특이하죠? ^^ unique 추구...! ^^*
아 ~ 필이 계속 꽃혀 있었었군요 ..레니님 의견에 저두 동감 ^^* 제가 좋아하는 mm 초코렛도 떠 오르면서 , 맨밑 그림 특히 맘이 듭니다 ~~
저는 m&m 보다는 스키틀즈가 떠오르는데요.. ㅋㅋ
우앙... 저 결혼식 사진 너무너무 맘에 드로... 대체 누가 찍어준 사진??? 난 이미 저런 사진은 물건너 갔고 다음세대 아이들에게 소개해 줄까 하노랑... J1.. 요즈음 그대.. 창작열에 불탄 아티스트구랴... 마치 모네가 아를정원에 머물른 기간처럼 말영~~
모네는,,, 지베르니 정원이지 ^^* 아를엔 고호~! 글게.. 이 동네와서 아닌게 아니라 창작열에 불타네. 그래서 좋아 ^^ 위에 사진은 마크형이 찍은 사진이야. 그날 형이 흑백사진기 들고 다니면서 찍었거든.. 액자는 미국에 갔을때 고딩 동창 친구가 결혼선물로 준 거. 답이 다 되셨습니까~? ^^*
이야...그림들이 정말 날루 멋져진다는...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을 듯.. 재원씨 유명해지기전에 어서 빨리 재원씨 그림 한 점 얻어야할텐데..ㅎㅎ^^;; 잘 지내시죠? 넘 바빠서 자주 못옵니다. 현재 근황은 블로그에 간단하게 적었답니다.^^;; 그럼...이만..휙..====33=====3333
정말이쁘다잘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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