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집 근처 들에 핀 양귀비 꽃, 예전에, 들에 핀 양귀비가 이뻐서 따다가 화병에 꽂아둔 적이 있는데, 반나절만에 죽어버렸다. 꺾이면 안되는 꽃이란 걸 알았기에... 그대로 둔 채 사진만..!
우리 집 꽃밭에두 씨앗이 좀 날라와서 피어주면 좋겠는데 말이지.....
|
http://kr.blog.yahoo.com/germanistikerin/trackback/226452/1467099
-
2009.06.11 04:58
-
아, 양귀비 꽃이 이렇게 생긴거군요. 처음 봐요. (봤어도 몰랐겠지만) 예뻐요. @.@
답글쓰기
-
-
-
2009.06.11 23:14
-
앗, 처음보셨구나... 5,6월쯤 남프랑스 가면 길가에 잡초처럼 쫘악~~~ 피어있더라구요. 꽃가지가 얇아서 어찌나 하늘하늘대는지... 쫌 고급스러 보여요 ^^*
-
2009.06.11 10:22
-
영화 오즈의 마법사 보면.. 노란 벽돌길 따라 가다 양귀비 들판을 지나게 되고..
양귀비 향에 취해 일행들이 모두 잠들어 버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전 그 때 양귀비꽃 처음 봤어요.. 초등학교 3학년 때였나??
흑백으로 말이죠... ㅎㅎ
답글쓰기
-
-
-
2009.06.11 23:16
-
아, 진짜 그런 장면이 있나요? 오즈의 마법사, 저두 여러가지 버젼으로 많이 본거 같은데 그런 장면은 처음이에요... (뭐, 보구두 제가 까먹었을 확률 92퍼센트 ㅡ.ㅡ)
-
2009.06.11 14:21
-
색깔이 진짜 붉어 보이네요, 꽃집에서 본 일들밖엔 없었는데
재원님은 들판에 야생으로 핀 양귀비를 다 볼수 잇다니 부럽군요
(맘속으로 꽃씨들아 재원님 정원으로 날라가라 기원해드립니다)
답글쓰기
-
-
-
2009.06.11 23:18
-
감사해요 ^^* 꽃씨들 많이 와서 안착하길....
여기 꽃집에서두 종이 좋은 양귀비를 파는것 같던데, 그런것들은 꽃은 크고 좋지만 가지까지 넘 두껍고 털 숭숭 나 있어서,,, 전 들에 핀 양귀비가 더 좋더라구요 ^^
-
창원댁 2009.06.12 15:54 [116.37.26.118]
-
오늘.. 신문에서 경찰들이 외딴섬마다 돌아다니며 양귀비꽃 심은집을 잡으러 다닌다는 기사를 봤는데.. 저양귀비는 혹시...마약성 양귀비가 아니겠징....
poppy.. 꽃아줌마들은 뽀삐라고 부른다오...
답글쓰기
-
-
2009.06.15 01:45
-
창원댁..
진짜야? 아니, 저건 마약성 양귀비 아니야. 여기선 저 씨로 케잌두 만들어서 먹구 그러는데...
답글쓰기
-
-
2009.06.15 16:43
-
아 ~ 맞아요 .. 작년 코타주 여행마치고 돌아오는길 ..
야생 양귀비가 끝도 없이 펼쳐진 들판을 지나쳐 왔는데 정말 아름다왔어요 ~~
프로방스 .. 토스카나 .. 거기도 지금 한창 이쁠거 같은데 .. ^^
답글쓰기
-
-
-
2009.06.16 03:16
-
그죠? 저두 한번 가보고 못 잊는 동네.. 남프랑스~~
다시 만나고 싶네요, 이거 참.. ^^
-
2009.06.30 01:28
-
오랫만에 와 봤는데.. 재원님 여전히 부지런하게 사시네요... 좀더 있다가 양귀비 씨여물걸랑,,, 훑어다가 놓았다가 봄되면 함 뿌려보세요.. 야생양귀비는 파타고니아서도 잘 자라던
걸요...
답글쓰기
-
-
2009.07.01 14:29
-
안데스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가와요. 아.. 씨를 훑어놓는 방법이 있군요. 진짜 해봐야겠어요 ^^*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