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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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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진짜 들판 풍경이 멋드러지네요, (두번째 네번째 사진이 안보여요 )
하늘 사진, 한쪽은 말짱, 한쪽은 검은 구름, 변덕이 보이네요
게다가, 색색깔 스쿠터가, 앙증맞아 보이는것이,
저렇게 들꽃이 천지인데, 굳이 꽃을 사다 꽂으실 이유가 없으실듯 해요 정말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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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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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위에 두 사진 수정해서 다시 올렸는데, 저렇게 나오네요. 드럽게. ㅋㅋ
들꽃이 정말 어찌나 건강하고 튼실하게 피는지... 사다가 화단에 심은 꽃보다 나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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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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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가 자전거 타고 나가면 비오고 ..차타고 나가면 또 말짱하고 장단 맞추기 넘 힘든 ^^
저흰 요즘 온동네 눈송이 같은 꽃뭉치가 포실포실 , 집안에도 구석 구석 날라다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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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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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턴 좀 차분히 여름다와졌음하는 바램이네요 ^^~
민들레씨요?피터 아저씨 알레르기 있으시다면서요.. 재채기 많이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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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VECOOK 2009.05.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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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들꽃 넘 멋져요...^ㅁ^
멋진 집들에 들꽃까지 이쁘니 .....
재원님 요즘 그림이 절로 그려지시겠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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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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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feel 충전중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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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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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가 자라는 땅이 클로버에 기생하는 미생물들로 인해 질소가 많고 기름지다고해요
그래서 일부러 일정기간 클로버를 심은 상태로 두는 땅들이 많다고...
아는 농업 학자가 그러시더군요.
유리잔에 다소곳이 꽂힌 마가릿이 너무 이쁘네요...
저 보라색 클로버도 한 웅큼 꺽어다 작은 유리잔에 꽂아도 이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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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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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어째 그쪽 부근에서는 잡초도 그렇게 실하게 자라더라구요...
클로버두 따다 꽂으면 이쁠거 같긴 한데, 혹시라두 씨를 우리집 잔디에 흩뿌릴까봐 안 데려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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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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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멋지다. 뭔 꽃인지도 모르고 그냥 감탄부터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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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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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죠.. 정말, 자연은 '완전 감동' 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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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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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사진~~~ 오~~ 말 그대로 군요. 신기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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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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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독일 4월 날씨가 변덕맞기로 유명하거든요. 올해 이상하게 4월이 여름처럼 좋더니만, 5월 내내 저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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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댁 2009.05.20 12:55 [116.37.2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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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갑 같은 한국의 아파트 넘 실로시로....
정말... 마당있는 집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그랴..
박양.. 이젠... 한국에 살라하면 답답해서 못사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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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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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소리~~ 싸이 보니 좋은 경치 구경은 니네 가족이 다 하구 다니더구만~~~!
나 진짜 시골체질인거 같애. 호젓할 수록 사는게 좋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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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na 2009.05.30 21:49 [114.206.3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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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다 그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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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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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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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huh 2009.06.0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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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네 집에 놀러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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