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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내 정신이 팔려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것!디카 사진을 자기가 직접 잡지처럼 레이아웃을 만들어 보내면 책처럼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다운로드 받아서 줄창 갖고 놀았다. 약 나흘쯤 갖고 노니 레이아웃이 내가 봐도 확실히 쉭 chic 해진거 같아서, 처음 프로그램 알아가면서 완성했던 것들두 다 풀어 헤쳐서 다시 짜고... 이게 표지랑 뒷장이랑 붙어있는 면.한 페이지가 옆으로 뉘운 A4 크기 만하다고... (나도 아직 실제로 인쇄 되어 나온 걸 못 봐서 궁금 궁금.. ^^)독일 로쉬여기는 빠리~~~독일, 뉘른베르크베를린 표지실은, 요새 한창 디카의 세계로 입문하셨으나, 아날로그의 때를 못 벗으셔서 다~~~ 현상해서 무지막지한 량의 앨범을 생산해내고 계신 시엄니께 다음부턴 내가 테마 별로 이런 책자로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을 해서 시작한 일인데... 내가 더 빠져서 이러고 있다 ^^;
햐 ~ 멋진데요 .. 정말 사진 작가의 집 같아요 ~~ 나중에 저두 갈켜 주세요 .. 근데 좀 복잡하게 가는 거면 놔 두시구 ~~ ^^ 여행 가면 100장은 기본인데 아직두 몽땅 다요 ? 하긴 재원님 사진첩 멋져 보였어요 ~~
ㅋㅋㅋ 이멜 열어보세요~~
와~~ 디카의 세계에 빠지셨군요. 멋져요~~ 이렇게 정리해 두면 참 좋을텐데.. 디카가 생긴 후로 사진만 찍고 정리를 거희 안한다지요.
네, 저렇게 정리하니까 사진을 이리저리 자르고 확대 축소할 수 있으니까 좋더라구요. 가지런한 크기로 있을때랑 느낌이 많이 다른거 같아요. ^^.
와.. 이리 좋은 프로그램이 우리같은 일반인이 사용할수 있는거얌?? 따로 북 레이아웃 안배워도 되구 좋네그랴.. 나 아직 현우&서연 앨범 안 만들어 줬는데.. 이런걸로 해볼까?? 근데.. 시간이 될려나 몰러... 암턴.. 사진 넘 좋네 그랴~~ 나도 갈켜줘~
이건 독일 디카 사진 현상해 주는데서 자체 프로그램 만들어서 다운로드하게 해 놓은거거든.. 인화비 받으려구 프로그램을 공짜루 내 준거지. 독어로 되있어서 한국사람이 쓰긴 좀.. 우리나라 웨딩 앨범을 자기가 직접 만들게 한 컨셉같애. 사진관 가서 해달라그래. 서비스료 좀 내고..
얼마나 푹 빠져 있었는지 알겠군. ^ ^
마크의 진단으론 '준 중독'이라는... ^^*
아주 멋지게 만드셨어요, 저렇게 책으로 현상된 앨범 이라면, 부피도 적고, 한결 멋드러진것이... 사진 인화해서 보관하기 얼마나 번거로운지 시누들이 앨범만들고 어쩌구 하던걸 심드렁히 보았드랬는데 재원님 만든거 보니, 저도 저런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보고픈 생각이 울컥 드는걸요
전 디카 사진들 중에서 추리고 추려서 몇장 인화해 놓고는 했었거든요. 많으면 나도 보기가 지겨워서... ㅋㄷ 저 소프트웨어, 알려드리면 좋겠는데, 다 독어에요...
정말 멋져요. 저희는 디카를 쓴 이후론 인화는 정말 잘 안 하게 되네요.
그리구 CD 로 구워놓고 나면 더 안 보잖아요... 저두 이번에 사진 정리하면서 되게 새로운 사진들을 접했더랬어요. ㅎ
헉...이런 좋은 프로그램이.....저도 갈켜주세요...^^ 뭐 언제 시간나서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디카 이후로 인화한 사진이 없어요..ㅜㅜ 어찌보면 편해진 것에비해 잃어가는 것도 많아 참 아쉬운 것 같아요...
http://cs.photoprintit.de/web/84001119/ 여기 클릭해보세요. 자기가 다 레이아웃 만들어도 되고, assistant 란 기능 쓰면 사진만 추려주면 자동으로 편집해주는 것두 있더라구요.
디게 좋아보이는 프로그램인걸? 나도 한 번 가보리다.
이를 통해 다시 독어 입문? 해보다 모르겠는거 있음 물어봐~
독어로 된 사이트여? 그럼 포기. 알러브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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