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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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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독일산 김빠지게 꼭대기가 평평하다 는데서 웃고
저 호텔, 자연스레 안꾸민듯 편안하게 다가오는 멋이 있네요
저도 저런 옛날식 오븐 보면 넘어가요, 한번은 저보다 한 열배 멋진 전통 오븐 있는 집을 , 그거땜에 사려한적이 있엇어요, 우리신랑이 극구 말려서 말았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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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VECOOK 2009.05.0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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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독일경친 멋져요..^ㅁ^ 어딜가나 다 그림이네요...
오븐도 멋지고.. 오븐 보면서 불이 활활 달아오른 오븐 상상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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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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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팔랑이며 신발에 흰양말이 봄처녀 아니.. 봄 새댁 ㅎㅎ
저희도 주변에 안간데를 찾다가 거의 이사가고 싶은 상태 ..^^
별표 네개니깐 일단 , 함 살펴보고 나도 치마 입고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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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2009.05.0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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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상자를 보니.. 포메스 생각이 갑자기 간절해지는.. ㅠㅠ
그나저나. 산책코스.. 정말 아기자기 하고 이뻐요~ 조용히 걸으면 흙속에서 식물뿌리가 숨쉬는 소리까지도 들릴것만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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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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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스님..
ㅎㅎ 남편분 이해가 가네요. 저두 보는건 좋아두 사용할 엄두는 못내겠어요
러브쿡님..
저 오븐, 지금은 그냥 파티할때 테이블 정도의 용도로 쓰고 있는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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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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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님..
저희두 주변에 '알려졌다는' 곳은 다 가봐서.. 저긴 그냥 차로 막 달리다가 '이동네 괜찮네?' 해서 구경 했던 곳이에요. 아무데나 가두 저렇게 괜찮은 곳이 있다는게 참,, 기분좋드라구요. 다음에 이 동네 놀러오시면 같이 가요.
레니님..
박스만 있고, 그 안에 감자는 없더라구요. 좀 위안이 되시나요? ^^;;
숲길, 꼭 마이크에서 울리는 소리처럼 새소리가 꽉 차있어요. 이세상이 아닌 느낌마저 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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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댁 2009.05.06 16:06 [116.37.2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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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있어서 돈안쓰면 억울할거 같은날'ㅋㅋㅋ
그러니까.. 왜 꼭... 먼일이 있으면 밖에서 챙겨야 할거같은 강박관념이...
독일 경치도 멋지지만,,,,찍사의 센스있는 구도 땜에 더 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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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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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 그냥 집에 있으면 안 될거 같은 날들이 있더라구 ^^
구도~ 맘에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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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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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님
유명한 관광지 보다 내가 찾아 다니면서 발굴해내는 재미 특별하지요.
너무 아름다워서 두 사람만 보기에 아까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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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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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님..
네, 진짜 둘만 보기 아깝더라구요.
저두 안 알려진 이쁜 동네에 우연히 들르게 되는 거 무지 좋아해요. 너무 유명한 관광도시는 '사람맛'이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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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na 2009.05.30 21:54 [114.206.3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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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서 저절로 한숨이 나와요.. 어찌 저렇게 이쁜 곳이 있을까.. 언니 사진 실력이 좋은걸까요? ㅋㅋ 독일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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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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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긴 사진이라기보담은 실물이 이뻤어요. 작고 안 유명한 곳인데 내 맘엔 쏙 드는 곳들이 간혹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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