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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참 예뻐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제자신이..참.. ^^;;;;;
요즘 새로운 장난감(?) 에 심취하셨나봐요? 덕분에 즐거운 감상을 자주 해서 좋구요 아, 이 꽃들은, 누군가 짙푸른 바다위로 띄워 보낸듯한 장면같이 느껴지는 꽃무더기 넘실대는 파도 휘감으며 헤엄치고픈 충동이 우리 임시아파트 요상한 어두침침 액자들 떼어내고 떡 걸어두면 좋으련만,,,
흰꽃에서 환한 미소가 쏟아지는군요 ~~ 오렌지 이름색이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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