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http://kr.blog.yahoo.com/germanistikerin/trackback/611649/1467071
-
2009.05.02 18:38
-
앗, 마이데이스님이 아니라, 러브쿡님의 요청이었구나... ^^;;;
포스팅 수정할려믄 좀 복잡해서 걍 놔두겠슴다~ 두분 양해바래요
답글쓰기
-
-
Zoomarella 2009.05.02 21:51
-
재원님 천부적인 실력이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꾸준히 해보시죠.
저의 시어머님도 아크릴을 즐겨 그리시죠. 덧칠이 가능하다시면서...ㅎ
답글쓰기
-
-
THELOVECOOK 2009.05.03 00:44
-
재원님..땅케셔~언..^^
다음에 시간나면 한번 따라해볼래요..^ㅁ^
저도 아크릴 좋아해요.. 붓, 물감 관리하기 편해서..가져갈께요..
답글쓰기
-
-
2009.05.03 01:50
-
아, 이런 과정을 거쳐서. 끄덕끄덕.
진짜 예술적인 감각이.. 부러울 따름이어요.
답글쓰기
-
-
2009.05.03 15:27
-
ㅎㅎ 그럼요, 저도 그넘의 수정과정이 까다로워서
전 원래 빛깔이 둥둥 날아 다니는 듯한 인상파풍을 좋아하거든요
왠지 아크릴 물감은 그렇게 색상이 살아 나는 듯해서 재원님의
터치도 그렇고, 바라보면 생동감이 있어서 더 끌리는듯해요.
답글쓰기
-
-
2009.05.03 17:36
-
아 ~ 미리 덧칠을 하는군요 .. 난 , 3번이 맘에 드는기라 ~~
답글쓰기
-
-
2009.05.04 01:45
-
렐라님..
시어머님께서 저랑 같은 의견이시군요 ^^ 안그래두 꾸준히 그릴려구요. 어릴때부터 관심이 안 사그러드는건 그림하구 외국어인거 같아요.
러브쿡님..
네~ 그리시면 꼭 보여주세요 ^^*
토돌님..
아직 비루한걸요 ^^
마이데이스님..
저두 인상파 풍 좋아하는데, 그래두 웬지 내 스타일 찾아야 할거 같은 압박감.. ^^; 한참 따라하다보면 제 스타일 찾겠지요..
수기님..
호오~ 독특하시네요 ㅋ
답글쓰기
-
-
창원댁 2009.05.06 16:09 [116.37.26.158]
-
아항.. 이리 그리는 거구낭... 멋지구랴~~~
요즘 마크... 그대의 종이값&물감값 대느라 허리가 휘겠는걸~~~ ㅋㅋ
답글쓰기
-
-
2009.05.07 17:58
-
허리가 휠진언정 대줘야지 ^^*
그래도 마크가 나의 유일한 홍보대사야~
답글쓰기
-
-
2009.05.09 13:16
-
재원님 이런 과정 좀 자주 올려줘요. 너무 재밌어요.
요즘 인터넷에서 데생하는거 찾아 보니 너무 정보가 없더라구요.
수채화는 연한색 부터 칠하잖아요. 그런데 아크릴은 반대네요.
재원님만의 개성이 살아있는 그림입니다.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답글쓰기
-
-
2009.05.11 16:09
-
슈슈님..
그림그리다가, 과정샷 사진 찍다 하다 보니 좀 부산해서,,, 이거 한번 해보고 안 할 생각이었는데...
계속 올려드려야겠네요 ^^
데생, 오히려 큰 서점 가셔서 미술관련 서적 찾아보세요. 거기 더 자세히 나올거에요..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