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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잡지에 나왔던 베를린 어디께를 보고 그렸다.
와! 정말 멋져요. 인상파 화가의 그림같은 것이. 미술관에 전시되어도 좋겠어요. @.@
그쵸..!! 정이덜가는 느낌 알거같아요..^^ 많이 그려셨네요..^ㅁ^다음엔 그리는 과정컷 보고싶어요..ㅎ 오일파스텔 느낌 좋은데요..^ㅁ^
멋져요 멋져, 진짜, 좀 미완성이고 부족해도 내 느낌따라 완성한 것들이 늘 정이 더가잖아요 근데, 재원님이 그려 준거는 나 주면 정 많이 붙이고 들여다 볼것 같은데 ㅋ 재원님 그리는건 다~ 맘에 든다는, 아직도 그림 올라올때마다 일전에 그린 노란빛이 창창한 꽃들 그림이 눈에 삼삼....
힝 ~ 너무 했다 .. ^^ 정이 덜가시면 경매 붙이세요 .. 우르르 ~~ 점점 깊어지는 그림 야기 하며 커피 아니,쉬~ 원한 맥주 마실까요 언제~~
토돌님.. ㅎㅎ 아직 갈길이 멀지만, 미술관~ 상상만으로도 흐뭇하네요 ^^ 러브쿡님.. 과정컷 보구 싶다셔서 그림 그리다 간혹 사진 찍어놨어요. 오늘 올려드릴예정 ^^* 마이데이스님.. 다 맘에 드신다니, 헉.. 사진으로 봐서 더 나아보이는걸지도.. ^^;;; 수기님.. 글게요. 오월안에 꼭 뵈야죠~
그동안 다양한 그림을 그렸네요. 재원님 재능을 꼭 살리기 바랍니다.
네, 감사드려요~ 블로거님들 응원에 많이 동기부여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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