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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 제작 기념으로 그림 한 장~ 아크릴화가 생각처럼 쉽질 않아서, 아크릴같은 느낌에 익숙해지기 위해 오일 파스텔화를 그려봤다.
독일 여행잡지에 나왔던 사진인데,, 설명 문구가 재밌다.
Sie bießen nicht, sie sch... (쟤들은 물지는 않는다, 그저 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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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댁 2009.04.22 21:20 [116.37.2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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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 나무색깔이 넘 맘에 든다.. 회색종이색도 흰색종이보담 훨 분위기가 좋은걸~~ <그림 조오타~~>란 말은 이럴때 쓰는 말인듯.. 이젤 오른쪽밑 귀퉁이 W는 나무모양? 아님..마크싸인?? 암턴.. 살앙하며 사는 너희 부부 모습은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왜이리 이뻐보이니...삶의 때를 하나도 안갖고 사는 부부같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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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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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림의 톤이랑 이젤의 색깔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진짜 그림 조오습니다!
파스텔화 학교에서 그려본적이 있는데요. 오일 파스텔은 어떤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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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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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댁..
관찰력 좋아 하여튼! W 는 마크 싸인 맞아 ^^ 금색펜으로 하나 근사하게 하라구 그랬더니,,, 소심하게 W 만 쓰더군.
나는 삶의 때를 결혼하고 벗는거 같애 ^^;
토돌님..
오일 파스텔은 업그레이드 된 크레파스 쯤으로 상상하시면 되요. 크레파스보다 색깔 많고 곱게 그려지는데 오일 베이스라 그냥 파스텔처럼 풀풀 날라가지 않아서 좋죠. 대신 좀 투덕하게 그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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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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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댁.. 참, 저 나무는... 뭔지 모르겠는데, 여튼 되게 무르더라. 사포로 문지르면 닳아 없어지겠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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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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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순간, 캘리포니아 의 물이 아주 찬 해변이 떠오르는게
파도가 넘 생생한게 훌륭하군요 ..이젤도 그림도 ..^^*
전 , 테라스에 아침마다 새 *치우는데 좀 있으면 체리씨도 찍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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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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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문구는 너무 웃기네요. ㅋㅋ "물지 않습니다. 이하 생략..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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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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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 저 문구에 넘어가요, 무지하게 공감하면서요
사진으로도 보통 파스텔 작품이랑 달리 가벼운 유화 작품같은 느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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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댁 2009.04.24 21:05 [116.37.2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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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아무래도 이 그림은 나으것이라는 강한 예감이 드로..
4분의 3만 그림 그린것도 맘에 들고...
이 그림 작가 개인소장하려면..
똑같이 한장 더 따라 그려도 상관 없으니~~~~~~
자기 그림을 똑같이 한장 더 그리면 그건 모작(模作)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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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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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님..
Nordsee 래요. 저두 한번두 안 가봤네요 ^^
토돌님, 마이데이스님..
그쵸. 저 문구.. 잡지에 씌어있는거 그대루 적어둔 거에요 ㅋ
창원댁..
일단 기다려보이..
내 그림들을 좀 모아두고 싶어서. 더 많이 그린다음에 나중에 하나 선물할게. (글구, 저 그림 누구 주기엔, 마크가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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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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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부러울따름입니다. 솜씨도 때묻지 않은 결혼생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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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 2009.04.29 14:17 [211.45.1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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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정말 잘 그린당...
이젤도 만든거가..?? 도대체 도대체 못하는 것은 무엇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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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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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랑님..
^^ 감사함다~ 이런 말씀엔 뭐라 답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
명주..
그런 소리 하면 남들이 웃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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