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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마크가 만들어준 내 이젤..
아크릴 그릴때 화판처럼 대고 쓸 나무판 하나가 있었으면 했는데,
다리를 달아서 이젤을 만들었다.

보통 이젤처럼 높이 조절은 안되고.. ^^
그냥 저 나무판에 종이를 테잎으로 붙여놓고 그리면 된다.

THELOVECOOK 2009.04.20  20:11

너무 좋으네요..^ㅁ^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저도 언젠가 그림 잘 그리고 싶은거 있죠...
재원님이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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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돌이 2009.04.21  03:06

우왕. 이제 저 멋진 이젤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
왜 울 남편은 저런 솜씨는 없는건지. (있을지도 몰러요. 해본적이 없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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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i 2009.04.21  16:06

햐 ~ ..보기에도 정확하게 자로 재서 한듯 아주 반듯 하군요 .. ^^*
어깨에 매고 다니던 낡은 제 이젤이 떠오르는게 ...
작품 많이 보여 주세요 ~ 이런 ~ 은근 압박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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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tecam 2009.04.21  16:46

삶에 지원군이 확실한걸.
좋은 그림 많이 그리길...
참! 이젤 높이 조절 할 수있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알고싶으면 말씀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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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9.04.22  03:14

러브쿡님..
엔지니어가 안됐다면 목수가 됐을거라 주장하는 남편덕을 좀 봤죠 ^^*
그림,,,, 저두 아직 많이 연습해야해요..

토돌님..
ㅋㅋㅋㅋ 뭐 하나 만들어 달라구 해 보세요. 남편의 재발견, 뭐 그런!? ^^*
이젤두 있으니 정말 왕성하게 그려봐야 하겠는데.. 요새 날씨가 좋아서 자꾸 딴짓하고 노네요 제가....

수기님..
후덜덜.. 진짜 압박감 들어와요. ^^;;;
그 오래된 이젤은 한국에 두고 오셨나요?

탄테켐언니..
알려줘요 알려줘요. (고쳐 만들지 어떨지는 나중문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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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 2009.04.29  14:18  [211.45.103.138]

아주 부부가 쌍으로~~ 다 잘하는 구만..........
내가 집 꾸밀때 부터 알아봤지만,, 대단한 부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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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9.04.30  21:29

명주..
아니야~ 못하는건 블로그에 안 올리잖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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