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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가 만들어준 내 이젤..아크릴 그릴때 화판처럼 대고 쓸 나무판 하나가 있었으면 했는데, 다리를 달아서 이젤을 만들었다. 보통 이젤처럼 높이 조절은 안되고.. ^^그냥 저 나무판에 종이를 테잎으로 붙여놓고 그리면 된다.
너무 좋으네요..^ㅁ^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저도 언젠가 그림 잘 그리고 싶은거 있죠... 재원님이 부럽사와요...^^
우왕. 이제 저 멋진 이젤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 왜 울 남편은 저런 솜씨는 없는건지. (있을지도 몰러요. 해본적이 없어서리. ^^;;;)
햐 ~ ..보기에도 정확하게 자로 재서 한듯 아주 반듯 하군요 .. ^^* 어깨에 매고 다니던 낡은 제 이젤이 떠오르는게 ... 작품 많이 보여 주세요 ~ 이런 ~ 은근 압박감 .. ^^
삶에 지원군이 확실한걸. 좋은 그림 많이 그리길... 참! 이젤 높이 조절 할 수있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알고싶으면 말씀하셔.
러브쿡님.. 엔지니어가 안됐다면 목수가 됐을거라 주장하는 남편덕을 좀 봤죠 ^^* 그림,,,, 저두 아직 많이 연습해야해요.. 토돌님.. ㅋㅋㅋㅋ 뭐 하나 만들어 달라구 해 보세요. 남편의 재발견, 뭐 그런!? ^^* 이젤두 있으니 정말 왕성하게 그려봐야 하겠는데.. 요새 날씨가 좋아서 자꾸 딴짓하고 노네요 제가.... 수기님.. 후덜덜.. 진짜 압박감 들어와요. ^^;;; 그 오래된 이젤은 한국에 두고 오셨나요? 탄테켐언니.. 알려줘요 알려줘요. (고쳐 만들지 어떨지는 나중문제고.. ^^;)
아주 부부가 쌍으로~~ 다 잘하는 구만.......... 내가 집 꾸밀때 부터 알아봤지만,, 대단한 부부당..^^
명주.. 아니야~ 못하는건 블로그에 안 올리잖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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