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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동안의 가족 사진들.. 꽃길 하이킹중에..
독일이 저렇게 따뜻해요? 여름같아요. @.@
아 나도 아니 이거 여름 옷들을 다 입으셨네 하곤 햇빛도 눈부신듯하구요. 부러워요, ^ ^ 시어머니 앞서 가셔선 스마일리 그려놓은 부분에선 미소가 절로 나와요.
아니 완전 여름이군요~~ ㅎㅎㅎ 사랑스러운 어머님이시네요
어머님아버님 함께 있는 사진이 참 멋스럽고 정겹네요.. ^^
재원 며느님 표정이 막 웃을려는게 시아버님 치즈 드시면서 뭔가 흥미롭거나 웃기는 얘기를 하시는듯 ~ ㅎㅎ ...
토돌님.. 봄이 사라지고 그냥 여름이 와 버렸네요. 낮엔 30도 까지 올라가요.. 마이데이스님.. 스마일리 정말 웃게 만들죠. ^^ 퀘벡은 아직 많이 추운가요? 저두 너무 갑자기 저렇게 좋은 날씨를 맞은지라, 얼떨떨해요 쟈클린님.. 네, 4월부터 썬크림을 온몸에 다 바르리라곤 기대 못했는데,,, 완전 여름이에요. 지구 온난화 걱정을 해야 하는건지, 걍 좋아하면 되는건지...
지원맘님.. 감사함다. 저자리에서 찍힌 키스신도 있는데... 뭘로 올릴까하다가 청소년에게 무해한 쪽으로... ㅋㄷ 수기님.. 아마도.. 그 치즈를 이쑤시개로 안 찍어드시고 과자로 찍어드셔서 제가 웃고 있을거에요.
시어머님께서 뒤에 오는 자식들을 위해 그려놓으신 스마일이 참 ~ 뭐라 설명이 안되는 감동이군.
그죠. 울다가도 웃을수 밖에 없었던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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