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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enbol, Zur Teck 포슷 수리했음.. 이제 사진 보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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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연휴동안의 가족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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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하이킹중에..



하이킹 막판즈음, 녹초가 된 마크와 나를 위로하기 위해 앞서 가던 어머니께서 길에 그려놓으신 스마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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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중에 먹은 아이스크림.. 웬만하면 아이스크림 받침 과자는 안 먹는데, 이 날은 점심도 못 먹고 걷던 중이라 꼬투리까지 몽땅 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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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엔 '초록방'이란데가 있다. 야외 식탁이 놓인 뒤뜰 한 켠을 부르는 별칭인데, 지난 주말에 올해들어 처음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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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스아네와 그의 여친에겐 초상권 사용허락을 못 받은지라, 쬐끔 가려놓음.. ^^*

토돌이 2009.04.15  05:21

독일이 저렇게 따뜻해요? 여름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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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DaysInCan 2009.04.15  09:43

아 나도 아니 이거 여름 옷들을 다 입으셨네 하곤
햇빛도 눈부신듯하구요. 부러워요,
^ ^ 시어머니 앞서 가셔선 스마일리 그려놓은 부분에선
미소가 절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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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클린 2009.04.15  12:00

아니 완전 여름이군요~~ ㅎㅎㅎ 사랑스러운 어머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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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맘 2009.04.15  22:24

어머님아버님 함께 있는 사진이 참 멋스럽고 정겹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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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i 2009.04.16  02:42

재원 며느님 표정이 막 웃을려는게 시아버님 치즈 드시면서 뭔가
흥미롭거나 웃기는 얘기를 하시는듯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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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9.04.16  04:55

토돌님..
봄이 사라지고 그냥 여름이 와 버렸네요. 낮엔 30도 까지 올라가요..

마이데이스님..
스마일리 정말 웃게 만들죠. ^^ 퀘벡은 아직 많이 추운가요?
저두 너무 갑자기 저렇게 좋은 날씨를 맞은지라, 얼떨떨해요

쟈클린님..
네, 4월부터 썬크림을 온몸에 다 바르리라곤 기대 못했는데,,, 완전 여름이에요. 지구 온난화 걱정을 해야 하는건지, 걍 좋아하면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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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9.04.16  04:55

지원맘님..
감사함다. 저자리에서 찍힌 키스신도 있는데... 뭘로 올릴까하다가 청소년에게 무해한 쪽으로... ㅋㄷ

수기님..
아마도.. 그 치즈를 이쑤시개로 안 찍어드시고 과자로 찍어드셔서 제가 웃고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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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tecam 2009.04.21  16:53

시어머님께서 뒤에 오는 자식들을 위해 그려놓으신 스마일이 참 ~
뭐라 설명이 안되는 감동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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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9.04.22  03:16

그죠. 울다가도 웃을수 밖에 없었던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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