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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6
 

색연필화, 야자수와 올레안더

2009.01.07 18:20 | my gallery | J1

http://kr.blog.yahoo.com/germanistikerin/1466976 주소복사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야자수와 올레안더>

색연필로 그렸다.

레니 2009.01.07  19:09

우와.. 요즘 뜸하시다 했더니.. 작업중이셨군요??
그림 넘 이뻐요~~
한땀한땀 정성스레 놓은 십자수 같기도 하구요..

아웅.. 재원님 그림 볼 때마다 미술학원 다닐틈도 없는 이 일상에 대한 한숨이.. ㅠ
추운 겨울속에서.. 따뜻함을 가득 맛본 그림..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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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할머니 2009.01.07  20:05

아 곱기도 해라.독일제 색연필이 참 좋더라구요.
색감이 너무 좋아요. 재능을 발전시키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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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돌이 2009.01.08  01:25

헉! 저도 그 생각했어요. 색감이 참 좋다.
날도 추운데 보는 순간 몸이 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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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9.01.08  04:41

야자수와 올레안더가 함께한 그림..
색감도 이쁘고 정말 이채로워요...
오랫만에 재원씨 작품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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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DaysInCan 2009.01.08  14:29

멋있어요. 멕시코 여행기 중 화려한색들이 춤추듯한 도자기들 포스팅이 불쑥 떠올랐던.
한참을 들여다보네요.
(갖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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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i 2009.01.08  18:57

전,보는 순간 고갱의 색들이 확 ~ 떠오릅니다^^
바탕 종이 질감에 재원님의 진한 감각이 뭍어 나오면서 ..한마디로
너무 !!! 좋습니다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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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demaybelle 2009.01.08  22:43

전 보는 순간,
우리집엔 색연필 있음 뭐해.. 이런 생각이.. 하하
저 위에 레니님 말씀처럼 십자수 같기도 하고.. 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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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9.01.09  00:40

아~ 칭찬 일색이라, 사실 그림 올리기두 참 쑥쓰럽네요. ^^;;
그래두 칭찬이 가동력이 되는거 같애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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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9.01.09  01:32

보고 그린 원본 사진 아래 링크에 있슴다
http://kr.blog.yahoo.com/germanistikerin/1466474.html?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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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powder2000 2009.01.09  01:38

그럼 전 칭찬은 생략하기로 하고 즐감입니다.
(슈슈님 말씀 처럼 색연필이 좋아선가요? just ki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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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아 2009.01.10  12:57  [68.40.169.190]

와 언니 진짜 색감 너무 좋으신거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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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um 2009.01.11  02:22

색연필 이라고 하셨는데, 파스텔화의 느낌도...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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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댁 2009.01.13  15:13  [116.37.26.96]

고갱의 주황색이 생각나는데....
열대지방 분위기가 휘익 나는구먼...
저 잘난 재주를 취미로 남기는게 아까와..
생산적인걸로 개발시키고픈 나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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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할머니 2009.01.13  17:00

사진보다 느낌이 훨씬 좋습니다.
색감은 두말 할것두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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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huh 2009.02.12  10:10

너 원래 이렇게 그림 잘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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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9.02.12  17:33

인아언니..
예원 미술과 셤봤다 떨어져서 꿈 접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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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huh 2009.06.04  16:29

그 심사위원들 완전 눈이 맛이 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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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9.06.05  14:11

아녜요.. 당시 내 그림은 내가 봐도 미흡했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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