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germanistikerin/1466976
<야자수와 올레안더>색연필로 그렸다.
우와.. 요즘 뜸하시다 했더니.. 작업중이셨군요?? 그림 넘 이뻐요~~ 한땀한땀 정성스레 놓은 십자수 같기도 하구요.. 아웅.. 재원님 그림 볼 때마다 미술학원 다닐틈도 없는 이 일상에 대한 한숨이.. ㅠ 추운 겨울속에서.. 따뜻함을 가득 맛본 그림..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아 곱기도 해라.독일제 색연필이 참 좋더라구요. 색감이 너무 좋아요. 재능을 발전시키기 바랍니다.
헉! 저도 그 생각했어요. 색감이 참 좋다. 날도 추운데 보는 순간 몸이 편안해지네요.
야자수와 올레안더가 함께한 그림.. 색감도 이쁘고 정말 이채로워요... 오랫만에 재원씨 작품보네요..^^
멋있어요. 멕시코 여행기 중 화려한색들이 춤추듯한 도자기들 포스팅이 불쑥 떠올랐던. 한참을 들여다보네요. (갖고 싶어요... -.-;; )
전,보는 순간 고갱의 색들이 확 ~ 떠오릅니다^^ 바탕 종이 질감에 재원님의 진한 감각이 뭍어 나오면서 ..한마디로 너무 !!! 좋습니다그려 ~~~
전 보는 순간, 우리집엔 색연필 있음 뭐해.. 이런 생각이.. 하하 저 위에 레니님 말씀처럼 십자수 같기도 하고.. 아,, 좋아요..
아~ 칭찬 일색이라, 사실 그림 올리기두 참 쑥쓰럽네요. ^^;; 그래두 칭찬이 가동력이 되는거 같애요. ^^ 감사합니다~
보고 그린 원본 사진 아래 링크에 있슴다 http://kr.blog.yahoo.com/germanistikerin/1466474.html?p=1
그럼 전 칭찬은 생략하기로 하고 즐감입니다. (슈슈님 말씀 처럼 색연필이 좋아선가요? just kidding)
와 언니 진짜 색감 너무 좋으신거같애요.
색연필 이라고 하셨는데, 파스텔화의 느낌도...좋은데요
고갱의 주황색이 생각나는데.... 열대지방 분위기가 휘익 나는구먼... 저 잘난 재주를 취미로 남기는게 아까와.. 생산적인걸로 개발시키고픈 나으 마음....
사진보다 느낌이 훨씬 좋습니다. 색감은 두말 할것두 없구요.
너 원래 이렇게 그림 잘그렸어?
인아언니.. 예원 미술과 셤봤다 떨어져서 꿈 접었었죠.. ^^;;
그 심사위원들 완전 눈이 맛이 갔구나.
아녜요.. 당시 내 그림은 내가 봐도 미흡했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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