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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germanistikerin/trackback/1628136/1466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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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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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아 이거 이거, 질투의 귀여운 한면에 들어가려나요?
엊그제 브랫핏 인터뷰 살짝 본데선 안 그렇던데,
영화속에선 좀 그런것같아요, 특히 낮은 목소리로 하는 대사들,
미국사람들 중엔 정말, 입속에서 뒹구는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그렇다 쳐도 마크님
기여ㅡㅡ프느드접셈(귀여운 투정이셨음 ; 웅얼거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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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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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마크님의 질투의 심정이 쬐금 표출 된 것 같은데요?
짧은 순간이나마 브랫이랑 같이 사는 기분을 느껴 보시니 어떠셨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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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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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질투에 한표.
여자애들은 귀엽게 얘기하려고 끝을 무조건 다 올려주시고
남자애들은 무조건 웅얼웅얼. 마크님께 전해 주세요, 브래드 패트는 요즘 더 젊은 얼라들에 비하면 낫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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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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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스님..
괄호안에 해석 안 써주셨으면 못 알아들을뻔 했어요. ㅎㅎ
브랫은 왜 영화속에선 웅얼댈까요? 내가 그렇게 안 키웠는데..... ^^*
재이언니..
살던 놈이랑 사는게 났더라구요 ㅋㄷ
토돌님..
그러게요. 전 사실 길모어걸스에서 '로리'도 장난 아니게 웅얼대는것 같든데.... (못알아 들어서 영어자막 켜놓고 영어로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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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0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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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근데 왠 브래드 패트.. 언제 우리의 빵아저씨가 애완용으로 전락을 했는지, 지못미.. 브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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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 2008.11.30 22:09 [221.153.2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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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지만 마크님이 재원님을 참 아끼는게 보기좋고 부러워요
울 남편은 이제 질투같은거조차 사라진지 까마득이고 오히려 큰아들이 은근슬쩍 질투해요 내가 비좋더라하면 다음부터 비만나오면 계속 헐뜯는식으로요 울 남편도 질투할때가 귀여웠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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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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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돌님..
찰떡같이 알아들었으니 걱정 마시와요. ^^ 애완용 빵..... ㅋㄷ
채희님..
ㅎㅎㅎ 아들이 질투해주면 더 좋지 않나요?
저는 연애할땐 몰랐는데, 마크가 질투 많다는 걸 결혼하고 알았어요. ^^
마크가 요새 헐뜯는 대상은 김현중이에요. '여자 아니야?' 이러면서 말이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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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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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러고 보니 저 뿐만 아니군요 ..전 여행을 가서 꿈에 브래드가
나타나 나랑 사귀고 싶다며 슬슬 웃어며 내게 다가오는데
갑자기.... " 어서 일어나 아침 먹으러 가야제 !! " ....
확 ~ 마구 현실의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지는 순간 였슴다 ^^
그러고보니 테레비 선전에서도 구여웠지만 버벅거리기는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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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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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마크님이 은근히 브랫핏에게 질투를???
내가 겨울연가의 배용준에 미쳐있을 때 우리 아들내미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엄마는 나를 더 사랑해? 배용준을 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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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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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님..
아니, 그런!! 크루즈 타면 레오나르도 디 카프리오가 나와야 할텐데, 뜬금없이 브랫핏이?? ㅎㅎㅎ
TV 선전, 그 인터넷/전화 선전 말씀이시죠? 아~ 그때, 선전에서 인터넷 내준집 진짜 부러웠다는...^^*
헌재님..
ㅎㅎㅎ 저두 연예인 좋아하면 조용히 혼자 좋아하질 못하고 자꾸 마크한테 얘기를 하는게 병이에요. 너무 멋지다며, 뭐뭐가 좋다며... 그래도 마무리는 '니가 더 멋있어' 해 주는데 잘 안 먹히는거 같애요 ^^;;
아들들이 은근 질투 많이 하나보네요~ 위에 채희님 아들도 질투하신다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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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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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시드니 오코너 너무 좋아하는 것 보고
전 제가 살짝 질투나던데.......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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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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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마크의 유모는 늘 재밌고 재치있어요..^^
울 남편은 고현정씨가 여자 연예인 중에서는 젤루 낫다고 했었?었는데^^
그럼, 난 남편을 위해 머리를 길~게 길러야하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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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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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새 한쌍 보는 느낌이라면 재원님 웃을까요?
너무 재미있어 소리내어 웃었답니다.
서울 여행은 잘 했지요?
블로그 쬐끔 하기 싫어 딴 짓하고 놀았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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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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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직도 몰라가꼬 ....ㅎㅎ 역시 마크님은 재미있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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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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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님..
마크는 다른 사람은 이쁘단 얘기 잘 안하는데 '전지현'은 이쁘다고 하더군요. ^^ 시드니 오코너 누군지 몰라서 지금 검색해봤어요. 영어로는 완전 다르게 쓰네요? sinead?
워니님..
워낙 아름다우셔서 머리스타일 따윈 걱정 안하셔도 될듯.. ^^*
슈슈님..
서울, 이번에두 넘 짧게 다녀온지라 정신 없었어요. 블로그에 별로 관심이 가지 않을때가 있죠? 그 동안 뭘 하고 지내셨을까, 궁금하네요..
미목님..
^^ 요새 다시 블로그 자주 하시네요. 반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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